서울 성동구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가 최고 79층 규모의 대형 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숲과 맞닿은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이번 개발은 성수 일대를 미래 첨단 산업 거점으로 키우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서울시가 왕십리역 일대의 역세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온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최종 수정 가결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성동구 행당동 293-11 일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세계적인 스포츠·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복합단지로 재탄생시키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서울시는 12일 열린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이 건축심의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