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이 거리로 나온다. 경기아트센터는 일상 공간에서 예술을 선보이는 ‘거리로 나온 예술’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연장이 거리로…생활 공간 기반 예술 확대 경기아트센터는 ‘2026 거리로 나온 예술’ 사업 참여 예술인을 공개 모집한다.…
“오늘 저녁 7시 감튀 번개, 모일 사람?”이라는 짧은 문구가 2030세대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중고거래와 지역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을 중심으로 감자튀김을 함께 먹는 이른바 감튀 모임이 빠르게 확산되며 새로운 소모임 문화로 자리…
인천시가 중구 개항장을 시민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1883 개항살롱’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일 인천시에 따르면 ‘1883 개항살롱’은 인천 개항 원년인 1883년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개항장 일대의…
서울 마포구가 설 명절을 맞아 도심 속 아이스링크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마포구는 12일 오후 3시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서 ‘윈터페스타 엄빠랑 아이스링크–민속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울 노원구가 ‘제2기 대한민국 로컬 100’에 두 곳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노원구는 문화명소 부문에 ‘화랑대 철도공원·노원불빛정원’, 문화콘텐츠 부문에 ‘노원달빛산책’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간과 콘텐츠 분야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서울시…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식물성 외식 브랜드 ‘플랜튜드’를 통해 지속가능식생활을 주제로 한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9일 플랜튜드에서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 수상작을 바탕으로 개발한 신규 메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플랜튜드는 풀무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