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의 친누나이자 기획사 대표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회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이 공식 입장을 내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10일 에스케이재원은 “금일 보도된 미등록 관련 기사로 심려를 끼쳐…
방송인 박수홍(55)이 식품업체 대표를 협박했다는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7일 박수홍 측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태하의 채의준 변호사는 “지난 7월 협박 혐의로 피소됐던 박수홍 씨가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다”고…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씨와 그의 아내가 사내 메신저를 무단으로 열람했다는 혐의로 피소됐으나, 경찰 수사 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1대는 6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한 강형욱 부부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