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도서관이 철거되고 신혼부부 주택과 문화시설이 결합된 복합건물로 탈바꿈한다. 역세권 입지를 활용한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구로도서관 복합개발 추진…18층 건물로 재탄생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는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해 구로시립도서관 부지 복합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서울시가 시민들이 주거 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전용 공간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을 서울도시건축전시관(중구 세종대로 119)에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은 기존의 일방적인 정보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시청 인근 도심에서…
서울 강남권 마지막 국민임대주택지구로 꼽혀온 세곡지구 개발이 세곡6단지 공급 확정과 함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30일 제5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세곡동 192 일원 서울세곡국민임대주택지구 6단지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에…
서울 지하철 5호선 거여역 일대에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미리내집이 공급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열린 제18차 도시 건축공동위원회에서 송파구 거여동 26-1번지 일대에 대한 거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조건부 가결하며, 역세권 내 공공주택…
서울시가 용산구 효창동 일대 재개발 사업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 제2차 수권소위원회에서 ‘용산구 효창동 5-307번지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지는…
서울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인근에 대규모 장기전세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산구 갈월동 52-6번지 일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수정가결했다고…
서울의 주거 정책과 도시 개발을 책임져온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사명을 변경하고 도시 개발 전문 공공기관으로의 정체성을 강화한다. SH공사는 11일 공식 사명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로 변경하고,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출범식과 비전 선포식을 열며 새 출발을…
서울 송파구 가락동 구 성동구치소 부지에 총 124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통해 송파 가락동 162번지 일대에 대한 ‘송파창의혁신 사업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강남 개포 구룡마을 공공주택지구의 설계공모에서 당선작 ‘레몬시티(LEMON City)’를 선정하며 도시계획 청사진을 공개했다. 당선작은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와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나라기술단이 공동 제출했다. ‘레몬시티’는 스스로 외부 충격에 적응하고 진화하는 자가면역 도시를 콘셉트로 삼았다. 지역…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2025년 매입임대주택 5350가구 공급 목표를 설정하고, 올해 신축 약정 방식으로 2917가구를 매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입 물량에는 서울시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신혼부부 공공주택 확대 방안’과 연계된 신혼Ⅱ(미리내집) 유형이 포함돼 신혼부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