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안컵 득점왕 저메인 료가 일본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하는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일본축구협회는 28일 9월 미국 원정 A매치 2연전에 나설 25인 명단을 발표했는데, 해외파 중심의 구성이 다시 한번 국내파 공격수들을 밀어냈다.…
'빅버드'로 불리는 수원월드컵경기장이 심각한 잔디 상태로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여름 폭염과 연이은 경기 일정으로 잔디가 사실상 회복 불능 수준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30일 열린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FC서울 유스 시스템의 상징이자 대표 성골 유망주였던 강성진이 전격적으로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서울 팬들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라이벌 팀 이적 소식에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수원 삼성은 7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홍콩을 완파하며 2025 동아시안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안컵)에서 대회 2연승을 달렸다. 대회 첫 경기에서 중국을 꺾은 데 이어 이번에는 홍콩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기세를 끌어올렸다. 대한민국은…
일본 축구 대표팀이 신예 공격수 저메인 료의 맹활약을 앞세워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안컵)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8일 경기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1차전에서 일본은 홍콩을 6대1로 제압하며 디펜딩…
김천 상무 미드필더 이승원 (22)이 K리그1 2025시즌 6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구단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K리그1 18라운드부터 21라운드까지 4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했는데, 이승원이 박진영(대구), 한현서(포항), 신민하(강원) 등을…
홍명보 감독의 신뢰를 다시 얻은 골잡이 주민규가 A대표팀 복귀전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중국과의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한 그는 선제골 직후 추가 득점을 터뜨리며 3대0…
대표팀 복귀전에서 날카로운 왼발로 골망을 흔들며 부활을 알린 이동경이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이동경은 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중국과의 개막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한국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중국을 완파하며 우승 레이스에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경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2025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개막을 앞두고 한국 축구대표팀 에 비상이 걸렸다. 팀의 공격 핵심으로 기대를 모았던 전진우(전북현대)가 본 경기 직전에 컨디션 이상으로 전격 소집 해제된 것이다. 대한축구협회(KFA)는 7일 “전진우가 어지러움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