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혁신의 노력을 멈추지 않고 팬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4년마다 찾아오는 월드컵의 해를 앞두고, 한국 축구의 경쟁력 강화와 행정 혁신을…
대한민국이 1960년 이후 처음으로 아시안컵 개최에 다시 도전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아시아축구연맹에 2035 아시안컵 유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협회는 이미 지난 26일 2031년 대회 유치의향서를 접수한 데 이어, 2035년 대회까지 연이어…
대한축구협회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입장권 판매 일정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코리아컵 결승전은 12월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단판 중립 경기로 열리며, 광주FC와 전북 현대가 시즌 마지막 트로피를 두고 맞붙습니다.…
한국축구대표팀이 내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올해 마지막 A매치를 승리로 마무리했습니다.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한국은 후반 17분 이강인의 정확한 크로스를 이태석이 헤딩으로 마무리하며 1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어린 시절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상징이자 주장 손흥민이 새로운 역사를 앞두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오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파라과이와의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손흥민의 대한민국 남자 선수 A매치 최다 출전 기록 달성을 기념하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멕시코전 킥오프 시간이 조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현지 사정으로 인해 멕시코전의 시작 시간이 당초 예정된 오전 10시에서 30분 늦춰진 오전 10시 30분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경기는 한국시간 10일…
“요즘 2부 리그 심판 경기 운영은 정말이지 눈 뜨고 못 볼 수준이다.” K리그2 현장에서 종종 들려오는 냉소적인 평가다. 지도자와 선수, 관계자들 사이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최근…
9월 미국과 멕시코를 상대로 하는 원정 평가전을 앞두고 발표된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에서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공격수 오세훈(마치다 젤비아)이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뒤 치르는 홍명보호 첫 평가전인…
대한축구협회가 오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할 공식 슬로건을 팬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1일부터 9월 3일까지 PlayKFA SNS 채널에서 진행되며, 링크를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반전은 없었다.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가 지난 전남 드래곤즈와 천안시티FC의 경기에서 나온 오프사이드 판정이 명백한 ‘오심’이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특히 득점 취소로 이어진 장면이 비디오판독(VAR)까지 거쳐 뒤집힌 만큼, 심판진 신뢰도에 심각한 타격을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