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은 지 불과 이틀 만에 김하성이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적 첫날 멀티히트에 이어, 둘째 날엔 홈런까지 쏘아 올리며 애틀랜타의 ‘신의 한 수’라는 평가를 입증하고 있다.…
한때는 ‘철강왕’으로 불리던 김하성이 이제는 잦은 부상과 내구성 논란 속에 ‘유리몸’ 꼬리표를 달게 됐다. 최근 탬파베이 레이스가 김하성을 웨이버 공시하며 방출을 결정한 것은 단순한 성적 부진이 아니라, 무너진 내구성과 관리…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하성은 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전에서 6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야수 김하성이 새로운 팀에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9월 2일(한국시간) MLB닷컴은 “탬파베이가 김하성을 웨이버 공시했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을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김하성은 지난 시즌까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활약하다 올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첫해 힘든 시기를 넘기고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지난해 어깨 부상에 이어 올해 초반에는 타격 기복이 심했지만, 여름을 지나면서 성적을 끌어올리며 한국인 빅리거 역사에서도 의미 있는…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며 팀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오타니는 한국시각 7월 24일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37호 홈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