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안내 시스템이 디지털 기반으로 개편된다. 열차 위치와 혼잡도 등 실시간 정보 제공이 확대될 전망이다. 13일 교통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노후 안내표시기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교체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7월 말까지 20개…
정부가 설 명절을 맞아 15일부터 18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를 전면 면제한다. 기존 명절 통행료 면제 기간보다 하루 앞당겨 연휴 전날 귀성 차량까지 혜택을 확대했다. 국토교통부는 9일 열린 제5회 국무회의에서 이…
서울시 대중교통 무제한 요금제인 ‘기후동행카드’를 하루 평균 72만 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 도입 이후 대중교통 이용은 늘고, 승용차 이용은 감소하는 등 교통 행태 변화와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확인됐다. 서울연구원…
서울시가 오는 28일부터 지하철 기본요금을 150원 인상한다고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은 기존 1400원에서 1550원으로 조정된다. 이번 인상은 지난 2023년 결정된 요금 단계 인상 계획의…
경기 안양시가 시내버스 이용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현금 없는 버스’ 정책을 오는 25일부터 전면 시행한다. 이번 조치로 공공관리제를 적용 중인 시내버스 21개 노선, 총 226대가 카드 결제 전용으로 운행된다.…
파주시는 고령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안전을 높이기 위한 첨단 인공지능 '스마트 횡단 시스템' 을 시내 곳곳에 확대 도입한다. 시는 20일, 교통약자의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스마트 횡단 시스템’을 추가 설치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