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중인 세차장에서 이용료를 내지 않은 채 세차를 하고, 외부에서 가져온 쓰레기까지 버리고 떠난 남성의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세차장에서 결제 없이 세차하고 쓰레기 버림’이라는…
전북 군산 앞바다에서 낚싯배를 타고 술을 마시던 50대 승객이 해양경찰에 적발돼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바다 위에서의 음주는 단순한 규정 위반을 넘어 안전을 크게 위협하는 행위로 꼽히고 있어, 해경은 지속적인 단속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