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도서관이 철거되고 신혼부부 주택과 문화시설이 결합된 복합건물로 탈바꿈한다. 역세권 입지를 활용한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구로도서관 복합개발 추진…18층 건물로 재탄생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는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해 구로시립도서관 부지 복합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층간소음 자재 사전인정 업무를 온라인으로 일괄 처리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 통합행정 포털(G4B)에 전용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LH는 국내에서 개발된 층간소음 저감 자재를 시험·평가해 성능에 따라 1~4등급을 부여하는…
서울 동북권 대표 뉴타운으로 꼽히는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완성이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청량리역 인근 전농8구역이 교통과 녹지, 교육 여건을 갖춘 176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전날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전농·답십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도심 내 신규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또 하나의 대규모 개발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30일 LH는 서울 서초구 우면동 옛 한국교육개발원 부지 약 6만㎡를 ‘서울양재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해달라는 제안을 국토교통부에…
서울 양천구 목동11단지 아파트가 최고 41층, 총 267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목동11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일…
서울 강남의 대표적인 노후 아파트 단지인 은마아파트가 마침내 최고 49층, 589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1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은마아파트는…
금호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A1-1·A1-2·A1-4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8일 발표된 6000억 원 규모의 남양주 왕숙지구 사업에 이은 두 번째 연속 수주로, 금호건설은 총 7000억…
서울 용산구가 서빙고 신동아아파트의 재건축 사업 본격화를 위한 마지막 행정절차에 돌입했다. 용산구는 23일,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안건으로 지난 18일 공식 상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1984년 준공된 서빙고…
경기도가 추진 중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공급 확대에 도민들이 높은 지지를 보내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12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주택 경기도민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3.9%가 공급 확대에 찬성 의사를…
경기도 의왕고천지구에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제일풍경채 의왕고천' 아파트가 이달 중 공급된다. 제일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전용 84㎡ 단일면적 총 900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