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술집에서 60대 남성이 만취 상태로 여성 사장에게 강제로 입을 맞춘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피해 여성은 법적 대응에 나섰으나, 해당 남성은 어떠한 사과나 합의 시도도 하지 않은…
100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수천만 원을 갈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10일 수원지법 형사14단독 박이랑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강원 춘천에서 지방의회 의장의 아들이 술에 취한 상태로 음식점 손님과 업주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춘천경찰서는 A(42)씨를 상해 혐의로 지난달 23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마약 투약 후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40대 조직폭력배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방법원 제5형사단독 안경록 부장판사는 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약물…
청주 산후조리원 에서 장애를 갖고 태어난 신생아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부모의 첫 재판이 열렸다. 부모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반성의 뜻을 전했다. 지난해 10월, 청주 산후조리원 에서 태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