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 프론탈레가 리그 개막전부터 화력을 과시했습니다. 중심에는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리손이 있었습니다. 에리손은 불과 25분 만에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경기 흐름을 단숨에 장악했고, 가와사키는 다득점 난타전 끝에 승리를 챙겼습니다.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일본 J리그1 무대에서 코리안 듀오가 빛났다. 마치다 젤비아가 리그 7연승, 공식전 10연승을 달성하며 구단 역사를 새로 썼고, 그 중심에는 나상호와 오세훈이 있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6일 마치다가 세레소 오사카와의…
긴 부상 공백을 이겨내고 일본 J리그 무대에서 다시 날아오르고 있는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가 FC도쿄의 ‘희망 수호신’으로 떠올랐다. 2025시즌 J리그 25라운드가 종료된 현재, FC도쿄는 8승 5무 12패 승점 29점으로 15위에 머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