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승리 이미 기혼 상태 확인 아내 내년 초 출산

배우자 내년 초 출산 예정…최근 불거진 폭행 피소 혐의는 전면 부인

기사 핵심 요약

빅뱅 출신 승리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기혼 상태로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 빅뱅 출신 승리가 이미 혼인신고를 완료한 법적 기혼 상태임을 밝혔다.
  • 배우자는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 최근 불거진 식당 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하며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밝혔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36·본명 이승현)가 2026년 10월 현재 법적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법적 분쟁 및 혼인 사실 확인 관련 소식을 다루는 중립적인 배경 이미지
빅뱅 출신 승리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임을 밝힌 가운데 최근 제기된 고소 사건에 대해서는 혐의를 부인했다 (사진 - AI 생성)

이미 혼인신고 마친 기혼 상태…혼전임신설 사실 아냐

그룹 빅뱅 출신 승리는 배우자가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 관계라는 점을 밝히며 세간에 제기된 혼전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일부 매체 보도를 통해 승리가 비연예인 여성과 출산을 앞둔 연인 관계라는 내용이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이미 혼인신고 절차를 끝낸 상태였다. 출산 예정 소식이 먼저 알려지며 제기된 혼전임신 주장에 대해 승리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별도의 결혼식을 치르지 않았으며 앞으로의 예식 계획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승리는 “현재로서는 결혼식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태교에 힘을 쏟고 있다.

인터뷰서 '지켜야 할 가족' 언급과 최근 폭행 피소 사건

승리는 최근 인터뷰에서 본인이 감당해야 할 책임감을 언급하며 지켜야 할 가족이 있다는 발언을 남겨 눈길을 끌었으나 지난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일어난 일로 폭행 혐의 피소를 당한 상태다.

고소인은 지난 8월 서울 강남구 소재 한 식당에서 승리와 그의 일행으로부터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냈다. 이에 따라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다.

소주병 들었으나 가격 안 해…법률대리인의 입장과 쟁점

승리 측 법률대리인은 현장에서 소주병을 손에 쥐었던 행동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이를 휘두르거나 상대방을 직접 가격한 적은 전혀 없다고 강조하며 혐의 일체를 부인하고 수사기관 판단을 받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승리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수림 윤재빈 변호사는 입장문을 내어 사건 당시 정황을 설명했다. 윤 변호사는 “소주병을 집어 든 건 맞지만 휘두르거나 가격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합의 과정에 대해서도 승리 측은 물러서지 않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윤 변호사는 “고소 이후 고소인 측에서 합의를 요청하는 연락이 있었으나 승리는 실제로 하지 않은 행위까지 인정하는 방식으로는 사건을 마무리할 수 없다고 판단, 관련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하고 사실관계를 밝히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판단은 수사기관과 법원의 몫이라고 생각하며, 승리는 앞으로도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주 묻는 질문

승리는 현재 법적으로 기혼 상태인가요?

네, 승리 측에 따르면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 관계이며 혼전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결혼식은 언제 진행할 예정인가요?

승리는 현재로서는 결혼식을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제기된 폭행 피소 사건에 대한 승리 측 입장은 무엇인가요?

현장에서 소주병을 집어 든 것은 맞으나 휘두르거나 가격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혐의를 부인하고 조사를 성실히 받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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