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랄랄이 금주 18일 차에 체중이 77kg에서 67kg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붓기와 생활 패턴에도 변화를 느꼈다고 설명했다.
- 금주 18일 차에 77kg에서 67kg으로 줄었다고 밝힌 랄랄의 체중 변화
- 위고비·마운자로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직접 설명한 감량 과정
- 붓기 감소와 생활시간·지출 변화까지 이어졌다고 밝힌 금주 경험

랄랄은 2026년 8월 30일 공개한 영상에서 금주 18일 차를 맞았고, 체중이 77kg에서 67kg으로 약 10kg 줄었다고 밝혔다. 마운자로와 위고비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직접 설명했으며, 금주 후 붓기와 눈 충혈이 줄고 시간과 돈을 쓰는 방식도 달라졌다고 말했다. 다만 10kg의 체중 변화 전체가 금주 하나만의 효과라고 의학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랄랄 금주 18일 차, 딸 생각하며 시작한 절제 생활
랄랄은 2026년 8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 ‘금주 3주차 달라진 점’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촬영 당시 금주 기간은 18일이었다. 랄랄은 자신의 인생에서 이 정도 기간 술을 끊은 것이 처음이라는 취지로 이야기하며 금주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는 데 상당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금주를 시작하게 된 이유도 직접 설명했다. 딸 서빈에게 떳떳한 엄마가 되고 싶고 자신의 생활 자체를 이전과 다르게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단순히 체중을 줄이기 위한 단기 다이어트보다는 술과 연결돼 있던 기존 생활 패턴을 바꾸는 데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체중 변화도 함께 공개됐다. 랄랄은 이전보다 얼굴이 핼쑥해진 모습을 언급한 뒤 실제 몸무게 숫자를 직접 공개하면서 금주 이후 달라진 상태를 설명했다.
랄랄 77kg에서 67kg, 직접 공개한 체중 변화는 10kg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숫자는 77kg과 67kg이다. 랄랄은 금주를 시작할 당시 체중이 77kg이었고 영상 촬영 시점에는 67kg이라고 밝혔다. 두 수치의 차이는 10kg이다.
18일이라는 기간과 10kg이라는 숫자가 함께 언급되면서 ‘금주 18일 만에 10kg 감량’이라는 표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올 수 있다. 다만 랄랄 역시 영상에서 러닝을 가끔 하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에 체중 변화를 음주 여부 하나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체중은 음식 섭취량과 활동량뿐 아니라 체내 수분과 나트륨 섭취, 측정 시간과 환경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랄랄이 금주 18일 차에 77kg에서 67kg으로 체중이 변했다고 밝힌 것은 그대로 전달할 수 있지만, 누구나 18일 동안 술을 끊으면 10kg이 빠진다는 의미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
이번 영상에서 중요한 것은 체중 숫자 자체뿐 아니라 랄랄이 자신의 생활습관을 바꾸는 과정에서 동시에 여러 변화를 경험했다고 설명했다는 점이다.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사용하지 않았다고 직접 밝혀
체중 변화가 크다 보니 랄랄은 영상에서 약물 사용 여부도 직접 언급했다. 그는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자신의 의지로 금주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자부심과 만족감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체중 감량 약물에 의존하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보다 술을 절제하는 생활을 18일 동안 이어왔다는 점을 스스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모습이었다.
다만 마운자로와 위고비는 개인이 단순히 체중 숫자를 기준으로 사용할지 결정하는 일반 식품이나 보조제가 아니다. 랄랄의 발언 역시 자신이 사용하지 않았다는 개인 경험을 설명한 것이므로 이를 약물 사용 여부에 대한 일반적인 판단 기준으로 확대할 필요는 없다.
이번 영상에서 확인되는 정확한 내용은 랄랄이 자신의 체중 변화 과정을 설명하면서 두 약물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직접 밝혔다는 것이다.
랄랄 금주 후 붓기 변화, 쇄골과 얼굴에서도 체감했다고 설명
랄랄이 체감한 변화는 체중계 숫자에만 머물지 않았다. 본인이 가장 눈에 띄게 느낀 부분 가운데 하나는 붓기였다.
그는 금주 이후 얼굴과 몸의 붓기가 이전보다 줄었다고 설명하면서 자신의 쇄골을 직접 보여주기도 했다. 이전에는 잘 보이지 않았던 쇄골이 드러날 정도로 부기가 감소한 것 같다는 것이 랄랄의 설명이다.
눈의 변화도 언급했다. 평소 눈이 자주 충혈돼 있었는데 금주 이후 이전보다 눈이 맑아졌다고 스스로 느낀다고 말했다. 이 역시 랄랄 개인이 영상에서 밝힌 체감 변화다.
여기서 랄랄의 표현을 일반적인 의학적 효과로 바꾸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금주 이후 자신의 눈과 붓기가 달라졌다고 말한 것은 개인 경험이고, 같은 기간 금주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변화가 나타난다고 볼 근거는 아니다.
그럼에도 랄랄이 체중 숫자만 강조하지 않고 외형과 일상 컨디션에서 느낀 변화를 함께 이야기했다는 점에서 이번 영상이 단순한 다이어트 인증과 조금 다른 흐름을 보인다.
랄랄 금주 생활, 술 마시던 시간이 취미와 다음 날 준비로 바뀌었다
금주 이후 랄랄이 가장 크게 느낀 변화 가운데 하나는 시간이다. 이전에 술을 마시는 데 사용하던 시간이 비면서 하루를 보내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랄랄은 술을 마시지 않는 시간에 넷플릭스를 보거나 새로운 취미를 찾고, 다음 날 해야 할 일을 정리한다고 밝혔다. 단순히 술을 마시는 행위 하나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술을 마시고 있던 저녁 시간 전체가 다른 활동으로 바뀐 것이다.
돈에 대한 변화도 직접 언급했다. 술을 마시지 않으니 자연스럽게 관련 지출이 줄어 시간뿐 아니라 돈까지 절약된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부분은 체중 감량과 별도로 이번 영상에서 눈에 띄는 내용이다. 랄랄이 금주를 지속하려는 이유도 몸무게 숫자 하나에만 있지 않고 생활 자체가 달라지는 경험과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랄랄 금주 후 아침 생활, 하루 준비 방식에도 변화
술을 마시던 저녁이 달라지면 다음 날 아침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랄랄 역시 아침 생활에서 이전과 다른 점을 느끼고 있다고 설명했다.
딸의 어린이집 일정 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 금주 이후에는 이전보다 아침에 느끼는 피로가 줄고 더 개운하다고 본인이 체감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전날 해야 할 일을 미리 정리하는 습관까지 더해지면서 하루를 준비하는 방식도 바뀌었다. 이전에는 술을 마시는 시간이 일상의 한 부분이었다면 지금은 그 시간을 다른 활동과 다음 날 준비에 사용하면서 생활 리듬 자체를 바꾸고 있다는 설명이다.
체중이 10kg 줄었다는 숫자가 가장 큰 관심을 끌었지만 랄랄의 영상 전체 흐름을 보면 본인이 중요하게 보는 것은 금주로 인해 생긴 생활 변화에 더 가깝다.
랄랄 다이어트, 러닝도 가끔 하며 건강 중심으로 접근
체중 감량 과정에서 운동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랄랄은 러닝을 가끔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매일 극단적인 운동을 한다거나 단기간 감량을 목표로 강도 높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설명하지는 않았다. 건강을 위해 운동한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이어가다 보니 체중도 서서히 내려가고 있다는 취지로 자신의 경험을 전했다.
이 발언은 10kg이라는 체중 변화를 해석할 때도 중요하다. 랄랄의 생활에서 술만 사라진 것이 아니라 운동과 저녁 시간 사용, 생활 리듬 등 여러 요소가 함께 달라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체중 변화는 ‘금주만 하면 18일 만에 10kg이 빠진다’는 사례로 읽기보다는 랄랄이 금주를 시작한 뒤 생활습관을 함께 바꾸는 과정에서 공개한 개인적인 체중 변화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랄랄 금주 계획, 술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랄랄은 이번 18일을 끝으로 바로 금주를 마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자신의 음주를 스스로 절제하고 컨트롤할 수 있다고 느낄 때까지 금주를 계속해보고 싶다는 계획을 전했다.
목표 날짜를 정해 놓고 그날이 지나면 다시 술을 마시는 방식과는 조금 다르다. 술을 대하는 자신의 습관과 태도가 충분히 바뀌었다고 느끼는 시점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는 의미다.
금주를 시작한 이유 역시 딸과 자신의 삶에 대한 생각에서 출발했고, 이어가는 이유도 체중 감량 하나보다 절제를 직접 해내고 있다는 성취감과 생활 변화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현재 확인되는 것은 2026년 8월 30일 공개된 영상 촬영 시점을 기준으로 금주 18일 차였다는 사실이다. 이후 실제 금주 기간이 얼마나 길어질지는 랄랄의 향후 공개 내용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랄랄 금주 10kg 감량, 숫자보다 생활 변화가 핵심
이번 영상에서 가장 강한 숫자는 18일과 10kg이다. 랄랄은 금주 18일 차에 자신의 체중이 77kg에서 67kg으로 줄었다고 직접 밝혔다. 마운자로와 위고비는 사용하지 않았으며 러닝은 가끔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영상 전체를 따라가면 랄랄이 강조한 변화는 체중만이 아니다. 붓기가 줄었다고 느끼고, 이전보다 눈 상태가 달라졌다고 말했으며 술을 마시던 시간이 취미와 다음 날 준비로 바뀌었다. 술과 연결된 지출이 줄었다는 점도 직접 체감한 변화로 꼽았다.
이번 발표에서 눈에 띄는 점은 랄랄이 다이어트 성공담 자체보다 자신의 생활을 통제할 수 있다는 데 더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는 것이다. 금주를 시작한 계기도 삶을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었고, 앞으로도 스스로 음주를 조절할 수 있을 때까지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랄랄 10kg 감량이라는 결과만 떼어놓기보다는 금주와 운동, 생활 패턴 변화가 함께 진행된 개인 경험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특히 18일 동안 10kg이라는 큰 폭의 체중 변화는 사람마다 그대로 재현되는 결과가 아니므로 랄랄의 개인적인 변화 수치로 구분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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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금주는 며칠째였나?
랄랄은 2026년 8월 30일 공개한 영상 촬영 당시 금주 18일 차라고 밝혔다. 딸과 자신의 생활을 바꿔보고 싶어 금주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랄 체중은 77kg에서 몇 kg으로 줄었나?
랄랄은 금주 시작 당시 77kg이었고 영상 촬영 시점에는 67kg이라고 밝혔다. 본인이 공개한 두 체중의 차이는 약 10kg이다.
랄랄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했나?
랄랄은 영상에서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직접 밝혔다. 자신의 의지로 금주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랄랄은 금주 후 어떤 변화가 있었다고 했나?
체중 감소 외에 눈 충혈과 붓기가 줄었다고 느꼈으며, 술을 마시던 시간을 취미와 다음 날 준비에 쓰면서 시간과 돈도 절약된다고 밝혔다.
랄랄은 금주를 계속할 계획인가?
랄랄은 자신이 음주를 충분히 절제하고 조절할 수 있다고 느낄 때까지 당분간 금주를 이어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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