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포츠 뉴스와 경기 결과, 선수 소식 등 다양한 국내 스포츠 이슈를 전하는 인트라매거진 국내 스포츠 카테고리입니다. 프로야구와 축구 등 국내 스포츠 소식을 전달합니다.
대구FC의 박대훈이 K리그1 28라운드 최고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박대훈을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 박대훈은 지난 8월 30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수원FC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멀티골을 기록하며 대구의…
광주광역시는 지난 2014년 개장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관람석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6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대상은 일반 관람석 1만 5076석이었다. 교체 작업에서는 좌판과 등받이, 컵홀더를 전면 교체해 안전성과…
울산 HD가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로 도입한 난지형 잔디가 강동 축구장에 완벽하게 자리 잡았다. 지난 4월 잔디 교체 계획을 공식 발표한 뒤 약 3개월간 꾸준한 관리와 보완을 이어온 결과, 올여름 폭염과…
부천FC1995가 구단 서포터즈 ‘헤르메스’ 창단 30주년을 맞아 스페셜 유니폼 ‘REDS for REDS’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1995년부터 30년간 이어온 구단과 서포터즈의 깊은 유대와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제작 과정에서부터 팬들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시즌 막판 외국인 타자 루벤 카디네스의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았다. 구단은 1일 공식 발표를 통해 “카디네스가 지난달 14일 인천 SSG전에서 주루 도중 상대 송구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맞고 통증을…
한화 이글스가 에이스 류현진을 앞세워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하지만 최근 흐름을 감안할 때, 류현진이 승리투수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타선의 지원이 절실하다. 한화는 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를 치른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9월 확대엔트리를 맞아 엄상백에게 다시 기회를 준다. 올 시즌 내내 기복 있는 투구로 고전했던 그가 막바지 순위 경쟁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엄상백은 2일 한화의…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구단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웠다. 성남은 지난달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7라운드 수원삼성블루윙즈전에서 구단 리그 최다 원정팬 입장 기록을 경신했다. 성남은 이날 단체 원정 응원…
강릉시가 극심한 가뭄으로 ‘재난사태’까지 선포한 가운데, 강원FC의 홈구장 운영에도 비상이 걸렸다. 지역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경기장 잔디 관리와 선수 안전을 위협하는 물 부족 현상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강릉시설관리공단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2025시즌 K리그1 2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팬 투표를 실시한다. 팬 친화 활동을 가장 적극적으로 펼친 구단을 가리는 이번 투표는 2일 오전 10시부터 4일 자정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팬들은 K리그…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조직력이 흔들리며 무기력한 경기력을 이어가는 FC서울과 울산 HD가 올 시즌 K리그1 파이널A 진출마저 장담할 수 없는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다. 개막 전까지만 해도 ‘우승 후보’로 손꼽히던 두 팀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특별한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롯데 자이언츠는 가나초콜릿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가나초콜릿 스페셜 유니폼’을 제작하고 9월 홈경기에서 선수단이 직접 착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나초콜릿은 1975년 롯데웰푸드가 선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