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개장 시작…오션월드 25일 오픈·최대 54% 할인 혜택

기사 핵심 요약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전국 8개 워터파크가 야외존을 순차 개장한다. 4월 25일부터 운영이 시작되며, 최대 54% 할인 패키지도 함께 출시됐다.

  • 전국 8개 워터파크 4월 25일부터 순차 개장
  • 일부 지점은 5월 1일부터 추가 운영
  • 최대 54% 할인 얼리버드 패키지 판매
워터파크 개장이 시작됐다. 오션월드 등 전국 8곳이 4월 25일부터 운영되며 최대 54% 할인 패키지도 함께 출시됐다.
워터파크 개장이 시작됐다. 오션월드 등 전국 8곳이 4월 25일부터 운영되며 최대 54% 할인 패키지도 함께 출시됐다.( 오션월드, '슈퍼 부메랑고'/사진제공: 대명소노그룹)

워터파크 개장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오션월드를 포함한 주요 워터파크가 4월 25일부터 야외존 운영에 들어가고, 할인 상품도 동시에 선보인다.

워터파크 개장 일정과 운영 확대

소노인터내셔널은 전국 8곳의 워터파크 야외존을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이번 워터파크 개장 일정은 본격적인 시즌 진입을 알리는 신호다.

강원 홍천 오션월드는 4월 25일부터 야외존 운영을 시작한다. ‘몬스터 블라스터’, ‘슈퍼부메랑고’, ‘더블 스핀’ 등 주요 어트랙션이 가동되며, 평일에는 교차 운영, 주말에는 상시 운영 체제가 적용된다.

오션어드벤처(거제·천안)와 오션플레이(삼척·단양)도 같은 날 야외 시설을 운영한다. 이후 오션플레이(델피노·양양·변산)는 5월 1일부터 추가로 개장한다.

워터파크 개장 일정 정리

  • 4월 25일: 오션월드, 오션어드벤처(거제·천안), 오션플레이(삼척·단양)
  • 5월 1일: 오션플레이(델피노·양양·변산)

이번 개장의 핵심은 일정 공개와 함께 전국 단위 운영이 동시에 시작된 점이다.

인기 어트랙션 운영 방식과 이용 포인트

오션월드는 야외존 개장과 함께 대표 어트랙션을 가동한다. 주요 시설은 평일과 주말에 따라 운영 방식이 달라진다.

평일에는 시설별 교차 운영으로 효율성을 높이고, 주말에는 상시 운영으로 이용 편의를 강화한다. 이는 방문객이 집중되는 주말 수요를 고려한 운영 전략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운영은 성수기 대비 체제로 전환되는 과정이다.

최대 54% 할인 패키지…오션월드 할인 정보 포함

소노인터내셔널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의 선물’ 얼리버드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전국 워터파크에서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는 워터파크 입장권(1인)과 선베드 10% 할인권으로 구성된다. 정상가 대비 최대 54%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오션월드 이용객에게는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입장권이 추가로 제공된다. 물놀이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판매 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이용 기간은 5월 31일까지다. 왜 이 정보가 주목받는가. 워터파크 개장 일정과 할인 혜택을 동시에 제시하며 초기 수요를 선점하려는 전략이기 때문이다.

자주 묻는 질문

워터파크는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주요 시설은 4월 25일부터, 일부 지점은 5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어떤 워터파크가 먼저 개장하나요?

오션월드와 오션어드벤처, 일부 오션플레이 지점이 4월 25일부터 운영됩니다.

워터파크 할인 패키지는 얼마나 할인되나요?

정상가 대비 최대 54%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됩니다.

워터파크 할인 패키지는 언제까지 구매할 수 있나요?

4월 30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5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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