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김재중 콩 함박 출시…편스토랑 우승 메뉴 HMR로 터졌다

기사 핵심 요약

아워홈이 국산 콩 소비 확대를 위해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간편식으로 출시했다. 김재중의 콩 함박 카레를 HMR 제품으로 구현하고 급식·외식까지 확장한다.

  • 편스토랑 우승 메뉴 HMR 상품화
  • 국산 콩 활용 확대, 정부 협업 진행
  • 급식·외식까지 메뉴 확장 추진
아워홈 김재중 콩 함박
아워홈 김재중 콩 함박 출시 (사진 출처 - 아워홈)

아워홈 콩 메뉴 확대…HMR로 본격화

아워홈이 간편식과 외식, 급식 등 전 사업 영역에서 국산 콩 활용 확대에 나섰다. 이번 전략의 시작은 ‘편스토랑’ 우승 메뉴의 상품화다.

아워홈은 김재중의 우승 메뉴를 기반으로 ‘김재중의 카레에 콩당 함박정식’을 온더고 제품으로 출시했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 KBS와의 협업으로 추진된 결과물이다.

앞서 아워홈은 국산 콩 소비 촉진을 위해 관련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제품 개발을 진행해왔다.

김재중 메뉴 그대로…한 끼 정식 완성

이번 신제품은 국산 콩과 고기를 결합한 함박스테이크에 카레 소스를 더한 구성이 특징이다. 카라멜라이징한 양파를 활용해 풍미를 강화했고, 계란후라이와 가니쉬를 더해 한 끼 식사 형태로 완성도를 높였다.

방송에서 검증된 메뉴를 그대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상품 경쟁력을 강조했다. 간편식이지만 정식 형태의 구성을 갖춘 것이 핵심이다.

급식·외식까지 확장…국산 콩 소비 전략

아워홈은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외식과 급식 채널까지 메뉴를 확대한다. 공항, 쇼핑몰, 병원 등 다양한 매장에서 관련 메뉴를 선보였으며, 전국 구내식당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알콩달콩’ 캠페인을 통해 국산 콩 소비를 지속적으로 알릴 방침이다.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식문화 확산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단순 제품 출시를 넘어 유통 채널 전반으로 확장하는 전략이다. 국산 식재료 소비를 늘리기 위한 산업 협업 모델로도 주목된다.

자주 묻는 질문

제품은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

아워홈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B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어떤 메뉴가 출시됐나?

김재중의 콩 함박 카레 정식 형태의 간편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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