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파리바게뜨가 딸기를 강조한 ‘베리밤 팥빙수’와 간편형 ‘인절미 컵빙수’를 출시했다. 기존 인기 빙수와 함께 판매를 시작하며 여름 시즌 빙수 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 딸기 콘셉트 ‘베리밤 팥빙수’ 출시
- 한 손에 먹는 ‘인절미 컵빙수’ 등장
- 기존 인기 빙수와 함께 라인업 확대

파리바게뜨 빙수 신상…딸기 콘셉트 전면 배치
파리바게뜨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빙수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딸기를 강조한 ‘베리밤(BERRY BOMB)’ 라인과 간편한 컵빙수 형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베리밤 팥빙수’는 딸기를 중심으로 한 콘셉트가 핵심이다. 우유 얼음 위에 상큼한 딸기와 통단팥을 더해 단맛과 산뜻함을 동시에 살렸다. 기존 팥빙수에 과일 요소를 강화한 형태로 볼 수 있다.
최근 과일 중심 디저트 수요가 늘어난 흐름과 맞물린 제품 구성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컵빙수 등장…간편 소비 트렌드 반영
함께 출시된 ‘인절미 컵빙수’는 소용량 컵 형태로 제작됐다. 한 손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돼 간편성을 강조했다.
제품은 인절미 맛 쉐이크를 기반으로 인절미와 볶음 현미 토핑을 더해 고소한 풍미와 식감을 살렸다. 이는 이동 중이나 짧은 시간에도 소비 가능한 디저트 형태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눈에 정리하면, 전통적인 빙수에서 벗어나 ‘간편 디저트’로 확장하려는 시도다.
왜 주목받나…빙수 라인업 확대 경쟁 본격화
파리바게뜨는 이번 신제품과 함께 기존 ‘우유 팥빙수’와 ‘애플망고 POP빙수’도 동시에 판매한다.
신제품과 스테디셀러를 함께 운영하는 방식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는 전략이다. 이는 여름 시즌 빙수 시장 경쟁이 본격화되는 시점과 맞물린다.
이번 출시의 핵심은 트렌드 대응이다. 과일 중심 메뉴와 간편형 디저트를 동시에 내세우며 변화하는 소비 패턴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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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어떤 종류인가?
베리밤 팥빙수와 인절미 컵빙수 2종이다.
컵빙수는 어떤 특징이 있나?
한 손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소용량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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