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포비 협업 ‘아카페라 포비’ 2종 출시
- 로스터리 카페 감성 컵커피 구현
- 광화문라떼·플랫화이트 2종 구성
- 3040 직장인 타깃 전략

빙그레가 로스터리 카페 브랜드 포비와 협업한 컵커피 ‘아카페라 포비’를 출시하며 RTD 커피 시장 공략을 강화했습니다. 카페 감성을 그대로 제품화한 협업이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이번 신제품은 빙그레의 RTD 커피 제조 노하우와 포비의 커피 스타일을 결합한 형태로 개발됐습니다. 매장에서 즐기던 커피 경험을 간편한 컵커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입니다.
제품은 ‘광화문라떼’와 ‘플랫화이트’ 두 가지로 구성됩니다. 광화문라떼는 포비의 대표 메뉴를 기반으로 커피 본연의 풍미에 꿀의 단맛을 더해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플랫화이트는 부드러운 질감과 깔끔한 맛을 강조한 제품으로, 일반 라떼보다 가벼운 음용감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번 협업은 타깃 전략도 분명합니다. 포비가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브랜드인 만큼, 직장인 소비층을 겨냥한 제품 설계가 반영됐습니다. 특히 RTD 커피 주요 소비층인 3040 세대를 중심으로 시장 확대를 노리는 구조입니다.
최근 커피 시장에서는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카페 경험’을 제품으로 옮기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유명 카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확보하려는 전략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제품 역시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으로 해석됩니다.
빙그레는 이번 출시를 통해 편의성과 품질을 동시에 강조하며 컵커피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실제 소비자 반응이 향후 RTD 커피 시장 판도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Q. 아카페라 포비 어떤 제품인가요?
A. 포비 카페 감성을 반영한 컵커피 2종입니다.
Q. 어떤 맛으로 출시됐나요?
A. 광화문라떼와 플랫화이트 두 가지입니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