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2026시즌을 맞아 공식 컬렉션 카드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실물 카드와 디지털 수집 시스템, 한정판 이벤트까지 결합되며 팬 참여형 콘텐츠가 한층 강화됐습니다.

FC서울은 3월 22일부터 2026 공식 컬렉션 ‘팬카드’를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출시합니다.
일부 상품은 GS25 연남한양점을 통해 순차적으로 추가 판매될 예정입니다.
단순한 굿즈를 넘어 수집과 보상 시스템을 결합한 구조가 특징입니다.
상품 구성은 박스와 팩 두 가지로 나뉩니다. 박스는 카드 10팩과 스페셜 카드 1장이 포함되며 가격은 7만5000원입니다.
팩 단위 상품은 카드 3장으로 구성되며 7500원에 판매됩니다. 스페셜 카드는 랜덤으로 포함되는 방식입니다.
이번 1st half edition은 두 가지 등급으로 구성됩니다. 베이직 카드는 선수 프로필 중심으로 제작된 29종이며, 스페셜 카드는 팀 핵심 자원을 담은 14종으로 구성됩니다.
카드 수집 난이도와 희소성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입니다.
특히 디지털 연동 기능이 핵심입니다. 카드 뒷면 코드를 전용 팬카드 페이지에 등록하면 디지털 카드와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해당 플랫폼은 3월 21일 오픈되며, 온라인 기반 수집 경쟁 구조가 함께 작동합니다.
상반기에는 ‘탑콜렉터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카드 등록 수 기준 상위 20명에게는 그라운드 시상, 사진 촬영, 사인 카드 액자 등 현장 체험형 혜택이 제공됩니다.
단순 수집을 넘어 참여와 보상을 연결한 구조입니다.
오픈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됩니다. 3월 21일부터 팬카드 페이지에서 한정판 엠블럼 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신규 가입자에게는 1000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이번 팬카드는 경기 관람 중심에서 확장된 팬 경험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실물 카드, 디지털 수집, 이벤트 참여를 결합해 시즌 내내 팬 활동을 유도하는 구조가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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