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닉스 파크가 봄 시즌을 맞아 특별 숙박 상품을 선보인다.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는 ‘스프링 페스타 패키지’ 타임세일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3월 4일부터 20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투숙 가능 기간은 4월 30일까지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2인 조식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9만9000원부터 시작하며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여행 상품 판매 채널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조식은 휘닉스 파크 한식당 ‘온담’에서 제공된다. ‘온담’은 기존 점심 중심 운영에서 조식 서비스까지 확대해 3월 6일부터 아침 메뉴를 선보인다.
조식 이용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11시까지다. 메뉴는 북어국, 소고기 미역국, 장터국밥 등 단품 메뉴 3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샐러드 7종, 빵, 스프, 소시지, 계란 요리, 시리얼, 과일 등을 포함한 세미 샐러드바도 제공된다.
단품 메뉴는 ‘아침 한끼 도시락’ 형태로 테이크아웃도 가능해 객실에서 식사하거나 리조트 단지 산책 중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패키지를 예약할 경우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월요일부터 목요일 체크인 고객에게는 ‘30시간 스테이’ 혜택이 적용된다.
해당 혜택을 이용하면 오전 9시에 체크인해 다음 날 오후 3시까지 객실을 사용할 수 있다.
패키지 관련 자세한 정보는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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