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가 기능성 선케어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오휘는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와 잡티 관리를 돕는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SPF50+ / PA++++)’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파스텔톤 퍼플 컬러를 적용해 노란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밝기를 개선하고 노란기와 붉은기를 완화해 피부 톤 균일도를 높이는 톤업 효과를 제공한다.
수분감 있는 제형으로 백탁 현상을 줄이고 촉촉하게 발려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에는 인체 콜라겐과 동일한 삼중 나선 구조의 ‘3D 코어 콜라겐™’과 항산화 성분인 ‘슈퍼 비타민 콤플렉스’를 함유했다.
또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브라이트닝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트라넥삼산 성분도 포함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제품 사용 4주 후 기미와 잡티 면적이 약 41% 개선되는 임상 결과를 확인했다.
자외선 차단 방식은 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장점을 결합한 혼합자차 제형을 적용했다. 2주 사용 후 자외선 손상 피부가 진정되고 피부결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LG생활건강 오휘 브랜드 관계자는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광노화 관리까지 고려한 차별화된 선케어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성 선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과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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