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일릿이 첫 번째 투어부터 매진 기록을 세우며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25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 티켓이 멤버십 선예매 오픈 당일인 24일, 2회차 모두 매진됐습니다.
데뷔 이후 첫 단독 투어의 출발점인 서울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들의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PRESS START’는 다음 달 14일과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막을 올립니다.
아일릿은 그동안 발표한 곡들을 중심으로 팬덤 글릿과 호흡하는 무대를 준비 중입니다.
아일릿은 지난해 개최한 팬콘서트 ‘GLITTER DAY’ 서울 공연 역시 선예매 단계에서 매진시켰습니다.
가나가와와 오사카 공연에서도 티켓이 빠르게 소진돼 시야제한석과 스탠딩석을 추가로 오픈한 바 있습니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6월 아이치와 오사카, 후쿠오카, 7월 효고와 도쿄, 8월 홍콩까지 이어집니다.
국내를 넘어 일본과 홍콩까지 확장된 일정 속에서 아일릿이 어떤 무대로 팬들과 만날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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