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MMORPG 아이온2에 신규 초월 던전 ‘가라앉은 생명의 신전’을 추가하고 론칭 100일 기념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시즌2 첫 초월 콘텐츠와 함께 대규모 보상 이벤트, 어비스 개편까지 포함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가라앉은 생명의 신전’은 깊은 바다 속 심해 콘셉트로 구성된 고난도 던전으로, 보스 몬스터 ‘가라앉은 에몬’이 등장합니다.
입장 최소 아이템 레벨은 3000이며, 난이도 상승에 따라 요구 레벨도 함께 높아집니다.
상위 이용자를 겨냥한 콘텐츠로 설계됐습니다.
신규 아르카나 파츠 ‘천칭’도 추가됐습니다.
해당 파츠는 던전에서 획득 가능한 ‘조화로운 결정’을 통해 제작할 수 있으며, 세트 효과 ‘광분’과 ‘순수한 피’가 함께 도입됐습니다.
각각 보스 피해와 치명타 피해를 5%씩 증가시키는 효과를 지녔고, ‘신비로운 결정’을 사용해 연성할 수 있습니다.
아이온2 론칭 100일 기념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접속 시 ‘함께한 100일 티셔츠’와 ‘함께한 100일 케이크’ 외형 아이템이 제공되며, 전투 강화 주문서와 영혼의 서 초기화 등 각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가 운영됩니다.
26일 자정부터는 100일 기념 쿠폰 입력을 통해 추가 보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비스 개선 업데이트도 적용됐습니다.
3차 천·마족 매칭 개편으로 서버 간 밸런스를 조정했고, PvP 손실 랭킹 포인트를 완화해 부담을 낮췄습니다.
종족 구분 없이 매칭되는 ‘혼돈의 어비스’도 도입됐습니다.
서버 생성 제한 해제와 함께 10강 선택 상자 쿠폰도 제공됩니다.
한편 최고 난이도 PvE 콘텐츠 ‘침식의 정화소’는 다음 달 11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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