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병오년(丙午年·붉은 말의 해)을 맞아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와 협업한 디저트 신제품 3종을 7일 출시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행운과 건강을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노티드 행운의 말차 만쥬 ▲노티드 브라우니 케이크바 ▲노티드 아몬드 케이크바 등 총 3종으로 구성됐습니다.
기존 편의점 디저트와 달리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는 ‘렌지업 디저트’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노티드 행운의 말차 만쥬는 ‘행운’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운 제품입니다.
노티드의 시그니처 스마일리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전자레인지에 약 20초간 데우면 촉촉한 만쥬 식감과 진한 말차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특히 제품에는 노티드 전 매장에서 1년간 도넛 1개와 음료 1잔을 매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노티드 1년 패스’ 3장이 무작위로 동봉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노티드 브라우니 케이크바와 아몬드 케이크바 2종은 ‘건강’을 콘셉트로 한 디저트입니다.
단백질 최대 9g과 식이섬유 3g을 함유하면서도 칼로리는 110kcal 수준으로 설계돼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양한 견과류 분태를 뭉쳐 만든 바 위에 노티드 특유의 다크초콜릿과 아몬드 크림을 더블 레이어로 올려 풍미를 살렸습니다.
해당 케이크바 제품 역시 전자레인지에 약 30초간 데워 먹으면 쫀득한 식감과 함께 크림의 풍부한 맛이 살아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CU는 이번 노티드 협업 디저트를 통해 새해 시즌 한정 콘셉트 상품을 강화하고, 디저트 카테고리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편의점 업계 전반에서 프리미엄 디저트와 컬래버 상품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CU는 트렌디한 브랜드 협업을 통해 MZ세대 고객층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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