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와 조세호가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방송인 전현무가 새로운 고정 프로그램을 확정하며 예능 행보를 이어갑니다.
전현무는 내년 1월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에 출연하며 2026년 예능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혼자는 못 해’는 혼자 하기 어려운 일, 용기가 나지 않아 미뤄둔 일,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은 일을 대신 실현해주는 버라이어티 예능입니다.
프로그램은 의뢰자가 혼자 감당하기 버거운 순간에 든든한 서포터가 되어 주며 현실적인 해결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전현무와 함께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출연하며 4인 체제가 완성됐습니다.
타고난 전략과 입담으로 상황을 이끌어가는 전현무는 중심축 역할을 맡았고, 강력한 체력과 승부욕으로 잘 알려진 추성훈이 프로그램의 추진력을 더합니다.
여기에 다양한 예능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온 이수지, 예측 불가 매력을 지닌 배우 이세희가 합류해 색다른 조합을 이룹니다.
제작진은 “많은 것을 혼자 감당하는 것이 너무 당연해진 요즘, 서포터즈의 맹활약과 함께 로망이 현실로 변하는 순간을 생생히 담아내고자 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새로운 포맷과 유쾌한 출연진의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모입니다.
최근 예능계는 주요 출연자들의 활동 중단으로 프로그램 재편이 이어지고 있지만, 전현무는 꾸준한 예능 감각을 바탕으로 또 하나의 고정 자리를 확보했습니다.
다양한 예능에서 특유의 센스 있는 진행을 보여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는 내년 1월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됩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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