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가 화사한 분위기의 2026 시즌 그리팅을 선보이며 새해를 앞둔 설렘을 더했습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시즌 그리팅 아틀리에 아이브 출시 소식과 함께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아이브는 작업실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뜨개질을 하거나 리본을 묶는 모습으로 사랑스럽고 따뜻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또 다른 포토에서는 쿠션을 끌어안거나 멤버들이 함께 모여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는 등 포근한 무드가 돋보였고 다가오는 겨울과 새해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했습니다.
이번 시즌 그리팅 구성은 데스크 캘린더와 다이어리처럼 실용적인 아이템을 비롯해 접지 포스터와 다양한 콘셉트 포토가 담긴 미니 브로슈어로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했습니다.
아이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키링까지 더해져 다이브의 취향을 정확히 겨냥한 구성이 완성됐습니다.
아이브의 2026 시즌 그리팅은 지난 19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 데뷔한 아이브는 주체적이고 당당한 애티튜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 왔고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했습니다.
2022년 싱글 2집 러브 다이브를 시작으로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까지 7개 앨범 모두 100만 장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총판 기준 7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습니다.
올해도 레블 하트 11관왕 애티튜드 4관왕 엑스오엑스지 5관왕 등 음악방송에서만 20번째 트로피를 추가하며 아이브 신드롬을 이어갔습니다. 글로벌 활동도 활발했습니다.
지난 7월 롤라팔루자 베를린과 파리 무대에 오르며 K팝 걸그룹 최초로 2년 연속 롤라팔루자에 참여했습니다.
이어 지난달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의 포문을 열며 세계 무대로의 확장을 다시 한번 예고했습니다.
앞으로 아이브는 아시아 유럽 미국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존재감을 더욱 넓혀갈 예정입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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