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MGC커피가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진행해 온 ‘SMGC’ 캠페인의 마지막 주인공으로 글로벌 아티스트 그룹 슈퍼주니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브랜드는 10일 “슈퍼주니어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환영’과 ‘축하’를 주제로 한 겨울 시즌 협업 캠페인을 전국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일부터 전국 4000여 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메가MGC커피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담아, 고객들에게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슈퍼주니어의 데뷔 20주년이라는 특별한 의미가 더해져 팬들과 브랜드 모두에게 상징적인 협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전국 매장에서는 멤버들의 친필 사인이 포함된 컵홀더와 20주년 기념 컵홀더가 배포되고, 매장 내외에는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가 전시돼 있습니다.
또한 SNS를 통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고객이 겨울 시즌 신메뉴와 함께 슈퍼주니어 컵홀더를 인증샷으로 남기고 인스타그램이나 X(옛 트위터)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슈퍼주니어 X 메가MGC커피 단체 포스터’와 겨울 시즌 메뉴 E쿠폰이 증정됩니다.
매장 키오스크와 공식 앱에는 ‘슈주 PICK’이라는 전용 카테고리가 새롭게 신설됐습니다.
이 메뉴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직접 선택한 추천 음료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 방문 고객은 멤버들의 육성 메뉴 소개, 20주년 축하 멘트, 연말·신년 인사, 그리고 멤버들이 직접 부른 CM송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팬들에게는 단순한 카페 방문을 넘어, 추억과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협업은 메가MGC커피와 SM엔터테인먼트가 올 한 해 동안 공동으로 진행한 전략적 브랜딩 프로젝트 ‘SMGC 캠페인’의 마지막 장을 장식합니다.
봄 시즌 Hearts2Hearts, 여름 시즌 NCT WISH, 가을 시즌 RIIZE에 이어 겨울 시즌 슈퍼주니어로 이어진 이번 시리즈는 시즌별 차별화된 콘셉트와 참여형 콘텐츠로 높은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충성도 모두에서 큰 성과를 냈습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슈퍼주니어의 데뷔 20주년을 함께 축하하며 ‘SMGC 캠페인’을 마무리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새로운 아티스트 협업과 시즌 캠페인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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