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가 직장인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일상 속 AI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토크콘서트 ‘AI 미래토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5일 서울 역삼동에서 진행됐으며, 선착순 모집을 통해 참여한 3040 직장인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AI 미래토크’는 LG유플러스와 국내 대표 과학기술 단체인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연) AI미래포럼이 공동 주최했습니다.
직장인들이 최신 AI 트렌드를 이해하고 실제 업무와 일상에서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LG유플러스의 AI 구독 서비스 ‘유독픽AI(U.Dok Pick AI)’에 참여 중인 국내외 AI 제휴사 10곳이 함께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실제 AI 기반 서비스들을 체험하며, 최신 기술이 업무 생산성과 개인의 삶에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퇴근 후 만나는 AI 레벨업 찬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AI 미래토크에서는 실무 중심의 AI 활용 전략과 커리어 성장 방향을 다루는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메인 세션에서는 오픈AI코리아 김경훈 총괄 대표가 연사로 나서, AI 시대의 핵심 인재상과 미래형 직무 변화에 대비한 역량 개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AI가 단순한 자동화 도구를 넘어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협력 파트너가 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김승일 과실연 AI미래포럼 대표의장과 류정혜 공동의장이 참여했습니다.
▲AI로 업무 효율을 높이는 실질적 방법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 마인드셋 ▲직장인이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활용 사례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연사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실제 직무에 AI를 도입할 때의 노하우와 구체적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직장인들이 AI를 보다 친숙하게 받아들이고, 실제 업무와 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자사 AI 구독 서비스 ‘유독픽AI’를 중심으로 AI 기술을 쉽고 실용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AI 미래토크는 직장인들이 AI 기술을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실질적인 업무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행사”라며 전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 전반이 AI를 통해 더 나은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AI 대중화 프로젝트를 지속 확대합니다.
기업과 개인 모두가 AI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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