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림이 집에서도 정통 중화요리의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The미식(더미식) 해물짬뽕’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유니자장면’, ‘사천자장면’에 이어 더미식 중화요리 면류의 세 번째 라인업으로, 깊고 진한 국물과 풍성한 해물 건더기를 특징으로 한다.
하림은 ‘상온 밀키트 시리즈’를 통해 간편식 면 시장을 확장해왔다. 현재 유니자장면, 사천자장면, 해물짬뽕 등 중화풍 3종을 비롯해 초계국수, 메밀소바, 안동국시, 육개장칼국수까지 총 7종을 운영하며 계절과 지역별 특색을 담아낸 요리면을 선보이고 있다.
더미식 해물짬뽕은 20시간 이상 끓여낸 돈골 육수와 해물 육수를 황금비율로 배합해 시원하고 깊은 국물 맛을 구현했다.
고춧가루, 마늘, 양파를 직접 볶아 만든 양념장과 큼직하게 썰어 넣은 오징어, 홍합, 목이버섯, 죽순 등 다양한 해물이 어우러져 정통 짬뽕의 맛을 살렸다.
특히 고추기름에 양파와 마늘 등을 강한 화력으로 볶아낸 ‘야채고추기름’을 후첨스프로 제공해 웍에서 갓 볶아낸 듯한 불 맛과 얼큰한 풍미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간편식 제품임에도 전문점 수준의 퀄리티를 구현했다는 평가다.
면 역시 기존 유니자장면과 사천자장면에서 호평받은 제면 방식을 그대로 적용했다.
맹물이 아닌 육수로 반죽해 면 자체에 감칠맛을 더했으며, 중화풍으로 튀겨낸 요자이멘 형태로 쫄깃하고 탄력 있는 식감을 구현했다.
하림 더미식 관계자는 “중화요리는 재료 준비와 조리 과정이 까다로워 주로 외식으로 즐기는 메뉴”라며 “더미식 해물짬뽕은 정성껏 끓인 육수와 불 맛이 살아 있는 양념, 풍성한 건더기를 더해 간편하지만 높은 완성도의 한 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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