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신라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총 141종의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한우와 전통 한과, 주류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고객들의 취향과 필요에 맞춘 선택지를 마련했다.
명절 선물의 대표 격인 한우 세트는 이번에도 핵심 상품으로 자리했다.
호텔신라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1++ 등급의 등심, 안심, 채끝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제비추리와 업진살 등 특색 있는 구이용 부위를 포함한 세트도 새롭게 선보였다.
산지와 등급, 부위별로 나뉜 ‘명품 신라한우’, ‘설화한우’, ‘늘품한우’, ‘운정한우’ 등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차별화된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추석 대표 먹거리인 전통 한과 세트도 이번에 새롭게 마련됐다.
담양군 문화유씨 가문의 전통 제조법을 계승한 박순애 명인의 손길로 제작된 한과는 업계 최초로 HACCP 인증을 획득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강정, 약과, 산자, 인삼정과, 꽃다식, 김깨말이 등 다양한 구성에 친환경 국내 농산물을 활용해 빛깔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주류 선물세트 역시 눈길을 끈다. 신라호텔 소믈리에가 직접 추천하는 와인과 위스키 세트를 비롯해 치즈, 육포, 샤퀴테리 등과의 조합 상품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추석 한정으로 선보이는 브랜디는 세계적인 부르고뉴 와이너리 ‘기유모 미쉘’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든 와인 증류주로, 병과 패키징이 예술품처럼 정교하며 라벨에 개별 번호가 새겨져 있어 컬렉터 아이템으로도 가치가 높다.
호텔신라의 추석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신라숍’에서 주문할 수 있다.
전문 교육을 받은 배송 도우미가 고객이 지정한 일정에 맞춰 직접 전달하는 맞춤형 배송 서비스를 통해 선물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추석 선물세트 주문은 오는 9월 29일까지 가능하며, 배송은 9월 18일부터 10월 1일 사이(주말 제외) 진행된다.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맞추려면 최소 3~5일 전에 예약 주문해야 한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고객이 소중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한우, 한과, 주류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선물을 준비했다”며 “명절의 품격을 높이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