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북유럽 아이슬란드 프리미엄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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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다이아몬드 비치 전경. (사진 출처-노랑풍선)

노랑풍선 이 북유럽의 숨은 보석 아이슬란드를 체험할 수 있는 ‘아이슬란드 8일’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오는 9월 13일 스칸디나비아항공(SAS)의 인천–코펜하겐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마련됐다.

스칸디나비아항공은 북유럽을 대표하는 항공사로 최신 기종 A350-900을 투입해 안정적이고 쾌적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한다.

노랑풍선은 이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좌석을 활용한 맞춤형 패키지를 구성했으며,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는 ‘노팁·노옵션·노쇼핑’ 정책을 적용해 고객들이 여행 본연의 가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전 일정 1급 호텔 숙박이 제공되며, 4성급 호텔 3박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도 포함된다.

이번 프리미엄 아이슬란드 상품의 핵심은 특별 체험이다.

밤하늘의 신비로운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오로라 헌팅 크루즈’ 1회 탑승 기회가 제공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루라군 스파와 레스토랑 이용도 일정에 포함돼 있다.

아이슬란드의 청정 자연에서만 가능한 힐링 경험을 고객들이 누릴 수 있다.

아이슬란드는 빙하와 화산, 폭포와 온천이 공존하는 대자연의 경이로움으로 ‘북유럽의 숨겨진 보석’으로 불린다.

낮은 빛 공해 덕분에 세계적 오로라 관측지로 꼽히며, 영화 ‘왕좌의 게임’과 ‘인터스텔라’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관광 일정은 남부와 서부 대표 명소를 아우른다.

서부에서는 ‘스나이펠스&키르큐펠’을 방문하고, 검은 모래가 펼쳐진 ‘블랙샌드비치’, 빙하 조각이 부서져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비치’, 폭포와 주변 경관이 아름다운 ‘셀야란드포스’를 둘러보며 아이슬란드의 장엄한 자연을 체험한다.

노랑풍선 은 이번 상품을 통해 오로라, 블루라군, 다이아몬드 비치 등 아이슬란드의 핵심 명소와 프리미엄 혜택을 결합한 맞춤형 여행을 선보이며, 특별한 북유럽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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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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