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랑풍선 이 부산출발 다낭 직항 노선 확대에 맞춰 베트남 다낭 기획전을 선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다낭 관광지와 호이안, 현지 특식, 다양한 액티비티를 결합한 상품으로 구성돼 고객들이 원하는 여행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노랑풍선은 대한항공과 에어부산이 8월부터 다낭 직항 노선을 추가함에 따라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2025년 3월 31일까지 매일 출발 가능하며, △가성비 ‘알찬실속’ △현지 추가 비용 부담을 줄인 ‘노팁·노옵션’ △프리미엄 ‘톱픽’ △연휴 좌석을 확보한 ‘추석연휴 쏘옥’ △자유여행형 ‘세미팩&에어텔’ 등으로 구성됐다.
‘알찬실속’ 카테고리의 대표 상품은 ‘다낭/호이안 5일’ 일정이다.
전 일정 5성급 호텔에서 숙박하며 골든브리지, 투본강 보트투어, 호이안 야경투어 등 주요 관광지를 모두 포함했다.
식사 부분에서는 사보산, 호이안 가정식, 노니보쌈, 반세오정식 등 현지 특식과 무제한 삼겹살까지 총 5회 특식을 제공한다.
여기에 전신 마사지가 포함돼 힐링 여행의 만족도를 높였다.
‘노팁·노옵션’ 상품은 바나산 국립공원, 골든브리지, 호이안 구시가지 방문과 함께 베트남 전통 바구니 배 체험, 반나절 자유 일정까지 구성돼 여행 본연에 집중할 수 있다.
‘톱픽’ 상품은 다낭 메리어트 리조트 전 일정 숙박, 리무진 차량 이용, 스톤마사지 2회, 과일바구니 및 맥주 제공 등 프리미엄 혜택을 담았다.
연휴 시즌을 겨냥한 ‘추석연휴 쏘옥’은 인기 출발일 좌석을 확보해 100% 출발을 보장한다.
자유여행 선호 고객을 위한 ‘세미팩&에어텔’은 개별 일정 위주의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획전 예약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톱픽 예약 시 2배드 룸 무료 업그레이드, 노팁·노옵션 예약 시 과일바구니 증정이 포함돼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다낭 기획전은 다양한 여행 스타일과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기획된 상품"이라며 "특히 부산 출발 직항 노선 확대와 연휴 좌석 확보로 더 많은 고객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다낭을 여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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