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혼성 아이돌 올데이 프로젝트가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9월 호 커버를 장식하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더블랙레이블이 선보인 이 그룹은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 차트를 장악했고, 이제는 패션계까지 사로잡으며 빠른 속도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혼성 아이돌이라는 점에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남녀 멤버가 함께하는 그룹은 K팝에서 흔치 않은 시도이기에 팬들과 업계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게다가 다섯 멤버 모두가 이미 여러 분야에서 실력과 매력을 입증한 인물들이라는 점이 그룹의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데뷔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데이즈드 커버스토리를 장식하게 된 것도 이러한 배경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에 따르면, 올데이 프로젝트는 촬영 내내 자유롭고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압도했다고 전해진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이들이 마치 ‘케이판 데몬 헌터스’의 사자보이스와 헌트릭스를 합쳐놓은 듯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평가가 나왔다.
강렬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비주얼, 동시에 서로 다른 색깔을 조화롭게 융합해내는 에너지가 두드러졌다.
이는 단순히 음악 활동에 국한되지 않고,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가능성까지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멤버들은 그룹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숨기지 않았다.
멤버 애니는 “이 멤버들과 함께 있을 때 나오는 그림에 확실히 자신감이 있다”며 올데이 프로젝트의 시너지를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음악적인 면에서는 정말 무궁무진하다. 음악 작업을 할 때도 타잔이랑 한 곡과 우찬이랑 한 곡을 들어보면 똑같은 비트라도 완전히 다른 장르가 된다.
지금은 다섯 명이 모든 걸 같이 하지만, 언젠가는 올데이 프로젝트 안에서 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모두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뷔 직후부터 차트 성적과 무대 퍼포먼스로 실력을 입증했으며, 이번 화보를 통해 음악 외적인 부분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패션계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들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직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믿고 보는 아이돌’이라는 확신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이들이 보여줄 새로운 음악적 실험과 무대,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룹만의 개성과 자유로운 분위기를 무기로 삼아, 올데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혼성 그룹을 넘어 K팝 씬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의 다채로운 화보와 개별 인터뷰, 그리고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콘텐츠는 데이즈드 9월 호와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음악 뿐 아니라 패션과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이들의 행보가 앞으로 어떤 스토리를 만들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소율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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