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자문서 활용 확산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기관, 개인을 발굴해 표창하기 위한 ‘2025년도 전자문서 유공 포상’ 공모를 9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속에서 전자문서 산업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사례를 조명하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상은 총 14점으로 구성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 6점(단체 4점, 개인 2점), 한국인터넷진흥원장표창 4점(단체 2점, 개인 2점), 한국디지털문서플랫폼협회장표창 4점(단체 2점, 개인 2점)이 수여될 예정이다.
신청 분야는 제도 개선, 기술 개발, 비즈니스 발굴, 보급 및 확산의 네 영역으로 구분된다.
개인은 해당 분야 3년 이상 종사자(공무원은 근속 2년 이상, 경력 3년 이상), 단체는 2년 이상 활동을 이어온 기관이나 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증빙 서류를 9월 24일 오후 2시까지 한국인터넷진흥원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접수된 자료는 서류 심사와 공적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되며,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시상은 오는 12월 초 열리는 ‘2025 전자문서 산업인의 날’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과 세부 요건, 양식은 한국인터넷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포상은 전자문서 산업을 활성화하고, 혁신적 성과를 남긴 개인과 기관을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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