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신한카드와 제휴한 ‘우체국 럭키 신한 정기예금’을 오는 10월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본금리 연 2.4%에 인터넷 우대금리 0.1%포인트, 상품 우대금리 0.4%포인트를 더해 세전 최대 연 2.9%의 금리를 제공한다.
추가로 신한카드 월별 이용 실적을 충족할 경우 1.1% 특별 리워드도 받을 수 있다.
특별 리워드는 카드 사용 여부와 실적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우체국 적금 보유나 첫 정기예금 가입 등 조건을 만족해야 우대금리를 적용받는다.
가입 대상은 19세 이상 개인 고객이며, 1인 1계좌 한정으로 100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 금액만 예치할 수 있다.
상품 가입은 전국 우체국 영업점 또는 인터넷 우체국을 통해 가능하다.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외부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는 금융 상품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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