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정윤(47)이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정윤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레스가 너무 이쁜데 이것은 꿈일까 생시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이 공개되자 동료 배우 박진희는 “어머 세상에 이렇게 이쁠 일이야”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전했다.
최정윤이 현재 출연 중인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촬영을 위해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97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한 최정윤은 ‘옥탑방 고양이’, ‘그대 웃어요’,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해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 이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주요 이슈 관련 기사 더 보기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