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2026년 10월 18일 K리그1 32라운드에서는 총 5경기가 열린다. 오후 2시 전북-제주와 대전-광주전이 먼저 시작되고, 오후 4시 30분에는 포항-안양, 서울-김천, 강원-인천전이 이어진다. 서울은 승점 62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제주 46점, 전북 44점, 강원 43점이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전북과 제주는 승점 2점 차로 직접 맞붙으며, 강원과 인천은 승점 4점 차, 포항과 안양은 2점 차에 불과해 중상위권 순위 변화 가능성이 크다.
- 전북은 승점 44·4위, 제주는 46점·3위로 단 2점 차에서 직접 맞대결
- 서울은 승점 62·득실차 +31로 단독 선두, 김천은 승점 33·10위
- 강원-인천은 승점 43대39, 포항-안양은 40대38로 중위권 순위 경쟁이 촘촘하다

2026 K리그1 32라운드가 2026년 10월 18일 총 5경기로 이어진다.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과 제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과 광주가 맞붙고 오후 4시 30분에는 포항스틸야드에서 포항-안양,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김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강원-인천전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대상일에는 선두 서울부터 3위 제주, 4위 전북, 5위 강원까지 상위권 팀들이 대거 출전하고 대전·포항·인천·안양이 승점 2점 안에서 중위권 경쟁을 벌이고 있어 순위표 여러 구간에서 변화 가능성이 큰 일정이다.
이번 프리뷰의 순위와 승점, 승무패, 득점·실점 기록은 모두 2026년 9월 27일 경기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고정한다. 서울이 19승 5무 6패, 승점 62로 1위에 올라 있으며 울산이 47점으로 2위, 제주가 46점으로 3위다. 전북이 44점, 강원이 43점으로 추격하고 있고 대전과 포항은 각각 승점 40, 인천 39점, 안양 38점으로 6~9위가 촘촘하게 붙어 있다. 반면 광주는 승점 15로 12위에 머물러 있어 상위권과 하위권의 격차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10월 18일 K리그1 32R 경기 일정
| 시간 | 경기 | 경기장 |
|---|---|---|
| 14:00 | 전북-제주 | 전주월드컵경기장 |
| 14:00 | 대전-광주 | 대전월드컵경기장 |
| 16:30 | 포항-안양 | 포항스틸야드 |
| 16:30 | 서울-김천 | 서울월드컵경기장 |
| 16:30 | 강원-인천 | 강릉하이원아레나 |
모든 대상팀은 기록 기준일까지 30경기를 소화했다. 따라서 이번 대상일의 순위와 승점은 경기 수 차이 없이 직접 비교할 수 있다. 오후 2시에는 상위권 전북-제주전과 중위권 대전-최하위 광주전이 동시에 시작하고, 오후 4시 30분에는 서울의 선두 수성과 중위권 직접 경쟁이 걸린 세 경기가 이어진다.
기사 작성일은 2026년 10월 8일이지만 모든 분석 수치는 9월 27일 경기 종료 시점으로 고정한다. 이후 K리그1에서 발생한 결과가 있더라도 이번 프리뷰의 순위와 승점, 득실 기록에는 소급해서 반영하지 않는다.
전북-제주 프리뷰, 승점 44와 46의 상위권 직접 대결
전북은 30경기 11승 11무 8패로 승점 44를 기록해 4위다. 제주는 12승 10무 8패, 승점 46으로 3위에 올라 있다. 두 팀은 경기 수와 패배 횟수가 같고 승리와 무승부에서 각각 한 경기씩 차이가 난다. 제주가 전북보다 한 경기 더 승리하고 무승부는 한 경기 적어 현재 승점에서 2점 앞서 있다.
득실 기록은 오히려 전북이 더 좋다. 전북은 38득점 28실점으로 득실차 +10, 제주는 35득점 29실점으로 +6이다. 전북이 세 골 더 넣고 한 골 적게 허용하면서 득실차에서 네 골 앞선다. 그럼에도 현재 순위에서는 제주가 위에 있는 이유는 승리 횟수가 한 경기 더 많아 승점 2점을 더 확보했기 때문이다.
두 팀 사이의 승점 차가 2점에 불과하고 5위 강원도 승점 43으로 바로 뒤를 쫓고 있다. 따라서 전북-제주전은 단순한 한 경기 이상의 의미가 있다. 승리팀은 3위권 경쟁에서 직접적인 우위를 확보할 수 있고, 승점을 놓치는 팀은 강원의 결과에 따라 순위가 더 내려갈 가능성도 있는 구조다.
전북 득실차 +10, 제주보다 세부 기록 우위
전북은 38득점 28실점으로 득실차 +10을 기록하고 있다. 기록 기준일 현재 서울의 +31 다음으로 상위권에서 안정적인 득실 구조를 만든 팀 가운데 하나다. 강원 역시 +8, 대전 +9를 기록하고 있지만 전북이 이들보다 앞선다.
제주는 35득점 29실점으로 득실차 +6이다. 공격에서는 전북보다 세 골 적고 실점은 한 골 많다. 다만 승리 횟수에서는 제주가 12승으로 전북의 11승보다 앞서 있어 세부 기록상의 우위를 실제 승점으로 더 많이 연결한 쪽은 제주다.
두 팀 모두 8패로 패배 횟수가 같다는 점도 눈에 띈다. 현재 2점 차는 결국 한 경기를 승리로 끝냈느냐 무승부로 마쳤느냐에서 만들어졌다.
대전-광주 프리뷰, 승점 40과 15
대전은 30경기에서 10승 10무 10패로 승점 40을 기록해 6위다. 승·무·패가 정확히 10경기씩으로 동일하다. 광주는 1승 12무 17패, 승점 15로 최하위 12위다. 두 팀의 승점 차는 25점으로 이번 대상일 다섯 경기 가운데 가장 큰 격차다.
대전은 46득점 37실점으로 득실차 +9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의 56득점 다음으로 높은 수준의 득점 생산성을 보이며 상위권 추격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광주는 21득점 63실점으로 득실차 -42다. 30경기에서 63골을 허용해 경기당 평균 2실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승리 횟수에서도 대전 10승, 광주 1승으로 아홉 경기 차다. 광주는 무승부가 12경기로 적지 않지만 승리를 한 번밖에 만들지 못했고 패배가 17경기에 달하면서 승점 확보 속도가 크게 떨어졌다.
대전 46득점, 중위권에서도 강한 공격 생산성
대전은 46득점으로 이번 대상일 참가팀 가운데 서울의 56골 다음으로 많은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제주 35골, 전북 38골, 강원 36골보다도 많다.
그럼에도 승점은 40으로 6위다. 37실점과 10패가 함께 발생하면서 공격 생산성이 상위권 승점으로 모두 연결되지는 않았다. 득실차는 +9로 양호하지만 승무패가 정확히 10승 10무 10패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
현재 포항과 승점 40으로 같고 인천이 39점, 안양이 38점이어서 중위권 순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 경기 한 경기의 승점 확보가 중요하다.
광주 63실점, 최하위 흐름의 가장 큰 부담
광주는 30경기에서 63골을 허용했다. 경기당 평균 2.1실점이다. 득점은 21골로 경기당 0.7골 수준이며 득실차는 -42까지 벌어졌다.
1승 12무 17패라는 승무패 기록에서도 어려움이 분명하다. 12차례 무승부로 승점 12를 확보했지만 승리에서 얻은 승점은 3점에 불과하다. 전체 승점 15 가운데 대부분이 무승부에서 나왔다.
11위 부천이 승점 32이기 때문에 기록 기준일 현재 광주는 바로 위 팀과도 17점 차가 난다. 현재 순위표에서 가장 큰 격차가 형성된 구간이다.
포항-안양 프리뷰, 승점 40과 38의 2점 차
포항은 30경기 11승 7무 12패로 승점 40, 7위다. 안양은 9승 11무 10패, 승점 38로 9위다. 두 팀의 승점 차는 단 2점이다.
득실 기록에서는 서로 다른 특징이 나타난다. 포항은 28득점 34실점으로 득실차 -6, 안양은 38득점 47실점으로 -9다. 안양이 포항보다 10골 더 넣었지만 실점도 13골 더 많다. 포항은 공격력이 낮은 대신 실점 규모를 상대적으로 줄였고 안양은 더 많은 득점과 더 많은 실점을 동시에 기록했다.
승리 횟수는 포항이 11승으로 안양의 9승보다 두 차례 많다. 반면 안양은 무승부가 11경기로 포항보다 네 번 많고 패배는 두 경기 적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승점을 쌓아 현재 2점 차로 맞붙는다.
포항 11승·안양 11무, 승점 축적 방식의 차이
포항은 11승으로 승점 33을 승리에서 확보했고 무승부 7경기에서 7점을 더해 총 40점을 만들었다. 반면 안양은 9승에서 27점, 11무에서 11점을 확보해 총 38점을 기록했다.
포항은 승리를 더 많이 만들어냈고 안양은 패배를 줄이면서 무승부를 더 많이 확보했다. 승점 총합은 단 2점 차에 불과하지만 결과 구조는 상당히 다르다.
현재 대전도 승점 40, 인천이 39점이기 때문에 포항과 안양 모두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중위권 순위가 여러 계단 바뀔 수 있다.
서울-김천 프리뷰, 선두와 10위의 맞대결
서울은 30경기 19승 5무 6패로 승점 62를 기록해 1위다. 김천은 5승 18무 7패, 승점 33으로 10위에 위치한다. 승점 차는 29점으로 대상일 경기 가운데 가장 큰 수준이다.
서울은 56득점 25실점으로 득실차 +31을 기록하고 있다. 공격과 수비 모두 리그 최상위 수준의 숫자다. 김천은 30득점 36실점으로 득실차 -6이다. 특히 김천은 무승부가 18경기로 매우 많아 리그에서 가장 독특한 승점 구조를 보인다.
서울은 19승으로 대상일 참가팀 가운데 가장 많은 승리를 기록했고 김천은 5승에 그쳤다. 하지만 김천은 패배도 7경기로 아주 많지는 않다. 패배 대신 무승부로 끝낸 경기가 지나치게 많아 승점 1이 누적된 형태다.
서울 56득점 25실점, 득실차 +31 독주
서울은 30경기에서 56골을 넣고 25골만 허용했다. 경기당 약 1.87득점, 0.83실점이며 득실차는 +31이다.
2위 울산이 승점 47에 머물러 있어 승점에서도 15점 차가 난다. 서울은 득실차뿐 아니라 승점에서도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19승은 울산의 14승보다 다섯 경기 많고 제주 12승, 전북 11승보다도 큰 차이다. 선두 위치를 만든 핵심은 높은 득점과 적은 실점뿐 아니라 승점 3으로 경기를 끝낸 횟수 자체가 많다는 점이다.
김천 18무, 30경기 중 60%가 무승부
김천은 30경기 가운데 18경기를 비겼다. 전체 경기의 60%가 무승부다. 승리는 5경기, 패배는 7경기다.
승리에서 얻은 승점은 15점이고 무승부에서 얻은 승점은 18점이다. 전체 승점 33 가운데 승리보다 무승부로 얻은 승점이 더 많다.
30득점 36실점으로 득실차 -6이며 큰 폭으로 무너지는 흐름보다 비슷한 스코어의 경기를 반복해 승점 1을 확보하는 구조가 현재 순위에 반영돼 있다.
강원-인천 프리뷰, 승점 43과 39
강원은 30경기 10승 13무 7패, 승점 43으로 5위다. 인천은 10승 9무 11패, 승점 39로 8위다. 두 팀의 승리 횟수는 10승으로 정확히 같다.
현재 승점 차 4점은 무승부와 패배에서 발생했다. 강원은 인천보다 무승부가 네 경기 많고 패배는 네 경기 적다. 승리에서 얻은 승점은 같지만 강원이 패배를 무승부로 바꾼 만큼 정확히 4점의 격차가 만들어졌다.
득점도 두 팀 모두 36골로 같다. 실점에서 강원 28골, 인천 33골로 강원이 다섯 골 적다. 결과적으로 득실차는 강원 +8, 인천 +3이다.
강원-인천, 승리와 득점이 모두 같은데 승점은 4점 차
이번 대상일에서 가장 흥미로운 기록 비교 중 하나다. 강원과 인천은 모두 30경기를 치렀고 10승으로 승리 횟수가 같다. 득점도 정확히 36골이다.
차이는 실점과 패배 관리다. 강원은 28실점과 7패, 인천은 33실점과 11패를 기록한다. 강원이 네 경기를 패배 대신 무승부로 바꾸면서 승점에서도 정확히 4점 앞서게 됐다.
현재 강원은 5위지만 전북과 1점, 제주와 3점 차다. 인천은 8위지만 포항·대전과 1점 차, 안양보다 1점 앞서 있다. 양 팀 모두 이번 경기 결과가 각각 상위권과 중위권 순위 경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서울 선두 독주, 2~5위는 승점 4점 안에 밀집
기록 기준일 현재 서울은 승점 62로 1위다. 울산 47점, 제주 46점, 전북 44점, 강원 43점이 뒤를 잇는다.
서울과 2위 울산의 승점 차는 15점으로 큰 반면 2~5위는 단 4점 차에 불과하다. 선두 경쟁과 그 아래 상위권 경쟁이 사실상 분리돼 있는 형태다.
이번 대상일에서는 울산을 제외하고 제주·전북·강원이 모두 출전한다. 특히 제주와 전북이 직접 맞붙기 때문에 3~5위권 구도가 크게 움직일 수 있다.
대전·포항·인천·안양, 승점 2점 안에 네 팀
대전과 포항이 승점 40, 인천이 39, 안양이 38이다. 6위부터 9위까지 네 팀이 단 2점 안에 들어 있다.
대전은 광주, 포항은 안양, 인천은 강원을 상대한다. 특히 포항-안양은 이 그룹 내부의 직접 대결이다.
득실차에서는 대전 +9, 인천 +3, 포항 -6, 안양 -9로 차이가 크다. 승점은 촘촘하지만 각 팀이 만들어낸 경기 내용과 득실 구조는 상당히 다르다.
기록 기준일 2026년 9월 27일, 이후 결과는 반영하지 않는다
이번 기사의 작성일은 2026년 10월 8일이며 대상 경기일은 10월 18일이다. 모든 순위와 승점, 승무패, 득점·실점 기록은 2026년 9월 27일 경기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고정한다. 이후 실제 K리그1 경기에서 순위가 변했더라도 이번 원고에는 해당 결과를 소급 반영하지 않는다.
예상 선발 명단이나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부상·결장 정보, 특정 선수의 출전 여부, 예상 스코어도 임의로 작성하지 않는다. 팀 단위 누적 기록과 제공된 경기 일정만으로 분석하며 경기 결과를 미리 단정하지 않는다.
2026년 10월 18일 K리그1 32R 프리뷰 최종 정리
2026년 10월 18일 K리그1 32라운드에서는 전북-제주, 대전-광주, 포항-안양, 서울-김천, 강원-인천 등 총 5경기가 열린다. 오후 2시 전북-제주와 대전-광주전이 먼저 진행되고 오후 4시 30분에는 포항-안양, 서울-김천, 강원-인천전이 동시에 열린다.
상위권에서는 전북-제주전의 의미가 크다. 제주가 승점 46으로 3위, 전북이 44점으로 4위이며 두 팀의 차이는 2점이다. 바로 아래 강원도 승점 43으로 추격하고 있어 이 세 팀의 결과 조합에 따라 3~5위가 크게 움직일 수 있다.
서울은 승점 62와 득실차 +31로 선두 독주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상대 김천은 승점 33으로 10위이며 무승부가 18경기에 달한다. 두 팀은 승점 축적 방식에서 극명한 차이가 나타난다.
중위권에서는 대전과 포항이 승점 40, 인천이 39점, 안양이 38점으로 단 2점 안에 네 팀이 몰려 있다. 포항-안양은 직접 대결이고 인천도 5위 강원을 상대한다. 전체적으로 이번 대상일은 서울의 선두 수성뿐 아니라 3~9위권 순위를 동시에 흔들 수 있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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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전북-제주 경기는 몇 시인가?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기록 기준일 현재 전북은 승점 44로 4위, 제주는 승점 46으로 3위다.
서울-김천 경기는 몇 시인가?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026년 9월 27일 기준 K리그1 선두는 어디인가?
서울이 30경기 19승 5무 6패, 승점 62로 1위다. 56득점 25실점으로 득실차 +31을 기록하고 있다.
전북과 제주의 승점 차이는 얼마인가?
제주가 승점 46, 전북이 44로 2점 차다.
강원과 인천의 기록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공통점은?
두 팀 모두 30경기에서 10승과 36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강원이 실점과 패배를 더 적게 기록해 승점에서 43대39로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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