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박지현이 '라디오스타'에서 다양한 개인기와 솔직한 입담으로 예능감을 선보였다. 목포에서의 인기와 데뷔 전 이색 경력, 서울 앵콜 콘서트 계획도 공개했다.
- 목포에서의 높은 인지도에 대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 홍어 손질과 작사 취미 등 색다른 개인기를 선보였다.
- 8월 서울에서 앵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가수 박지현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가는 길마다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제 나라인 줄 알았다"며 목포에서의 인기를 유쾌하게 전했다.
방송에서는 홍어 손질 실력과 작사 취미, 줄넘기 개인기까지 공개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박지현, '라디오스타'에서 예능감 발산
박지현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미라클 라스' 특집에 출연해 윤미라, 강남, 한다감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 초반 "최대한 제 모든 걸 보여드리겠다"며 각오를 밝혔지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이후 자연스러운 입담과 개인기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전국투어 공연에서 선보였던 '나이트클럽 메들리' 무대를 재현하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고,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무대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목포는 제 나라인 줄 알았다" 인기 에피소드 공개
박지현은 최근 행사와 OST, 전국투어 등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무대에서 의상을 갈아입을 때 여러 스태프가 함께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연예인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고향 목포에서의 인기를 묻는 질문에는 트로트 오디션 당시 거리마다 자신의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며 "제 나라인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목포의 1등은 남진, 슈퍼주니어 동해, 김경호 선배님도 계시지만 현재는 저다"라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이끌었다.
또한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에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알아봐 주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밝혔다.
데뷔 전 홍어 손질 6만 마리 이력 공개
박지현은 데뷔 전 가족의 수산물 일을 도우며 약 6년 동안 홍어를 손질했다고 소개했다.
방송에서는 안대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손끝 감각만으로 홍어를 손질하는 모습을 선보여 MC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직접 손질한 홍어를 맛본 출연진도 실력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작사 취미와 줄넘기 개인기로 웃음 선사
최근에는 직접 노랫말을 쓰는 재미에 빠졌다고 밝혔다.
박지현은 "트로트는 직설적이어야 한다"고 말하며 자신이 만든 가사를 소개했고, 출연진에게 노래 제목을 맞히는 퀴즈를 제안하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방송 말미에는 이단 줄넘기 개인기에 도전했다.
복싱 경력 10년을 바탕으로 방송 종료까지 줄넘기를 이어가며 마지막까지 웃음을 선사했다.
박지현, 8월 서울 앵콜 콘서트 개최
박지현은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도 전했다.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에서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 'SHOWMANSHIP SEASON 2' 서울 앵콜' 공연을 열고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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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이 '라디오스타'에서 한 '제 나라인 줄 알았다' 발언은 무슨 의미인가?
트로트 오디션 당시 고향 목포 곳곳에 자신의 응원 현수막이 걸려 있었던 경험을 소개하며 유쾌하게 표현한 말이다.
박지현은 방송에서 어떤 개인기를 선보였나?
나이트클럽 메들리 공연, 홍어 손질 시연, 작사 퀴즈, 이단 줄넘기 등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박지현은 데뷔 전에 어떤 일을 했나?
목포에서 수산물 판매를 도우며 약 6년 동안 홍어 손질을 했다고 밝혔다.
박지현은 최근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
전국투어 콘서트와 행사, OST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방송 출연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박지현 콘서트는 언제 열리나?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 서울 앵콜 공연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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