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애슐리퀸즈가 NC송파점을 340평 규모로 확장하고 13개 메뉴 코너를 강화한다. 가격은 기존과 같으며 신규 메뉴를 시험하는 테스트베드로 운영한다.
- 기존 약 200평에서 340평으로 확대된 애슐리퀸즈 NC송파점
- 즉석 그릴·오픈 샌드위치·아사이볼 등 13개 메뉴 코너 강화
- 고객 반응에 따라 다른 매장 도입을 검토하는 테스트베드 운영

애슐리퀸즈 그랜드NC송파점이 340평으로 확장되는 이유
이랜드이츠는 기존 애슐리퀸즈 NC송파점을 전면적으로 새로 단장해 그랜드NC송파점으로 운영한다.
매장 면적은 기존 약 200평에서 340평으로 넓어진다. 증가한 면적은 약 140평으로, 기존 매장보다 70% 커지는 셈이다.
단순히 좌석 수만 늘리는 확장은 아니다.
샐러드바와 조리 공간을 확대하고 고객 동선과 좌석 배치를 함께 정비한다. 다양한 메뉴를 동시에 이용할 때 특정 코너에 고객이 몰리거나 이동 경로가 겹치는 불편을 줄이려는 구성으로 해석된다.
그랜드NC송파점은 애슐리퀸즈의 신규 메뉴와 운영 방식을 먼저 선보이는 테스트베드 역할도 맡는다. 매장에서 확인한 고객 반응을 토대로 일부 메뉴나 운영 방식을 다른 지점까지 확대할지 검토한다.
이랜드이츠는 앞서 성수낙낙점 등에서도 상권 특성에 맞춘 메뉴와 공간 구성을 선보였다. 구의 이스트폴점은 1,214㎡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운영하는 등 입지와 고객층에 따라 매장 형태를 차별화해왔다.
애슐리퀸즈 그랜드NC송파점 13개 메뉴 코너에서 달라지는 점
그랜드NC송파점은 즉석 그릴과 오픈 샌드위치, 와인 페어링, 한식, 스시, 베이커리, 디저트 등을 포함한 13개 메뉴 코너를 신설하거나 강화한다.
메뉴 가짓수는 애슐리퀸즈 최소 구성 매장보다 최대 30% 많다.
기존 애슐리퀸즈의 주요 메뉴를 유지하면서 현장에서 바로 조리하거나 고객이 직접 조합하는 메뉴를 확대하는 방식이다. 완성된 음식을 가져가는 일반적인 뷔페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조리 과정과 선택 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고객은 한식과 스시, 그릴 메뉴를 함께 이용할 수 있고, 모임 고객은 와인 페어링과 디저트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메뉴 수가 늘어난 만큼 실제 만족도는 음식의 종류보다 코너별 회전율과 보충 속도, 혼잡 관리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애슐리퀸즈 즉석 그릴에서 안심 큐브스테이크를 제공하는 시간
즉석 그릴 코너에서는 새우와 곁들임 메뉴를 현장에서 제공한다.
개점 초기에는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에 안심 큐브스테이크도 선보인다. 해당 메뉴는 모든 시간대에 제공되는 상시 메뉴가 아니라 특정 이용 시간대에 한정된 구성이다.
스시 코너도 같은 시간대에 소고기 불초밥을 제공한다.
평일 점심에 방문할 경우 안심 큐브스테이크와 소고기 불초밥을 이용할 수 있는지는 매장 안내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보도자료에서는 두 메뉴를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에 제공한다고 명시했다.
즉석 그릴은 고객이 조리 직후의 음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주문이 집중되는 시간에는 대기 줄이 길어질 가능성도 있다.
애슐리퀸즈 오픈 샌드위치와 와인 페어링 코너 이용 방식
오픈 샌드위치 코너에서는 고객이 건강빵과 토핑을 직접 고를 수 있다.
정해진 형태의 샌드위치를 가져가는 방식이 아니라 빵과 재료를 취향에 따라 조합하는 구성이다. 식사량이나 선호 재료가 다른 고객이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메뉴를 만들 수 있다.
와인 페어링 코너에는 비스킷과 치즈, 올리브, 견과류 등을 배치한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메뉴다. 와인 가격이나 이용 조건은 제공된 자료에 구체적으로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실제 방문 전 매장 안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오픈 샌드위치와 와인 페어링은 기존 샐러드바의 메뉴 수를 늘리는 것보다 체험 요소를 강화한 코너다. 고객이 직접 조합하는 과정이 핵심이기 때문이다.
애슐리퀸즈 최초 아사이볼과 페르케노 젤라토 구성
디저트 부문에서는 아사이·요거트볼 코너를 애슐리퀸즈 매장 중 처음으로 도입한다.
아사이볼과 요거트볼은 재료 조합에 따라 가벼운 디저트나 식사 마무리 메뉴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케이크와 아이스크림 중심의 디저트 구성을 과일과 요거트 계열까지 확장한 것이다.
쇼콜라와 타르트, 슈 등 따뜻하게 제공하는 디저트도 늘린다.
일반적인 뷔페 디저트는 상온 또는 차가운 상태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지만, 그랜드NC송파점은 일부 메뉴를 따뜻하게 제공해 식감과 풍미를 차별화한다.
이탈리아 피렌체 젤라토 브랜드 페르케노 제품과 멜론 디저트도 선보인다. 다만 페르케노 젤라토의 세부 맛과 멜론 디저트의 판매 기간은 제공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애슐리퀸즈 그랜드NC송파점 가격이 기존 매장과 같은지
이랜드이츠는 그랜드NC송파점의 이용 가격을 기존 애슐리퀸즈 매장과 동일하게 적용한다고 밝혔다.
매장 규모가 70% 넓어지고 메뉴 가짓수가 최대 30% 증가하지만, 그랜드NC송파점만을 위한 별도의 추가 요금은 적용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다만 기존 애슐리퀸즈 가격은 평일 점심과 평일 저녁, 주말·공휴일, 이용 연령에 따라 다르게 운영될 수 있다. 정확한 성인·어린이 가격은 예약 시점의 공식 앱이나 매장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또한 와인과 일부 별도 판매 상품은 샐러드바 기본 이용 가격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제공된 보도자료에는 와인을 매장에서 판매한다고만 명시돼 있다.
따라서 “기존 가격과 동일하다”는 표현은 기본 샐러드바 이용 가격을 뜻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애슐리퀸즈 그랜드NC송파점과 일반 매장 차이
| 항목 | 그랜드NC송파점 | 일반 최소 구성 매장 |
|---|---|---|
| 매장 면적 | 340평 | 매장별 차이 |
| 기존 송파점 대비 | 약 70% 확대 | 해당 없음 |
| 메뉴 규모 | 최소 구성 매장보다 최대 30% 확대 | 기본 구성 |
| 메뉴 코너 | 13개 코너 신설·강화 | 지점별 구성 차이 |
| 주요 신규 메뉴 | 즉석 그릴·오픈 샌드위치·아사이볼 | 지점별 제공 여부 차이 |
| 운영 목적 | 신규 메뉴와 운영 방식 테스트 | 일반 영업 중심 |
| 기본 이용 가격 | 기존 애슐리퀸즈와 동일 | 시간대별 기존 가격 |
그랜드NC송파점의 가장 큰 차이는 단순한 대형 매장이 아니라는 점이다. 신규 메뉴를 먼저 선보이고 실제 고객 반응을 다른 매장 확대 여부에 활용하는 실험 매장이라는 점에서 일반 지점과 구분된다.
애슐리퀸즈 테스트베드 운영이 다른 매장에 미칠 영향
그랜드NC송파점에서 반응이 좋은 메뉴는 다른 애슐리퀸즈 매장에도 적용될 수 있다.
다만 모든 신규 코너가 전국 매장에 그대로 도입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즉석 그릴과 아사이볼, 오픈 샌드위치를 운영하려면 조리 설비와 식재료 보관 공간, 직원 배치가 필요하다.
매장 면적이 작은 지점에서는 같은 구성을 적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랜드이츠가 그랜드NC송파점을 테스트베드로 지정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메뉴 선호도뿐 아니라 조리 속도와 재료 소진량, 고객 동선, 운영 인력까지 함께 검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객 반응이 좋더라도 매장별 공간과 상권에 따라 일부 메뉴만 선택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애슐리퀸즈 그랜드NC송파점 확장에도 확인해야 할 이용 조건
그랜드NC송파점은 메뉴와 공간이 확대됐지만 모든 메뉴를 모든 시간대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안심 큐브스테이크와 소고기 불초밥은 개점 초기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에 제공된다. 평일 점심 이용자는 해당 메뉴가 제외될 수 있다.
신규 메뉴 역시 재료 수급이나 매장 운영 상황에 따라 조기 소진될 가능성이 있다.
340평 규모의 대형 매장이라도 개점 직후에는 방문객이 몰릴 수 있다. 예약과 현장 대기 방식, 이용 시간 제한 여부는 공식 앱이나 매장 공지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가격은 기존 매장과 동일하지만, 와인처럼 별도로 판매하는 품목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메뉴 확대라는 장점만 볼 것이 아니라 방문 시간대와 별도 상품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실제 이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애슐리퀸즈 그랜드NC송파점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선택 방식이다
이번 리뉴얼에서 눈에 띄는 점은 메뉴 개수보다 고객이 음식을 선택하는 방식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즉석 그릴은 조리 직후 메뉴를 제공하고, 오픈 샌드위치는 고객이 재료를 직접 조합한다. 아사이볼과 와인 페어링도 정해진 메뉴를 가져가는 기존 뷔페 방식과 다르다.
이는 애슐리퀸즈가 메뉴를 많이 진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취향에 따라 구성하는 경험을 강화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다만 테스트베드의 성패는 신메뉴의 화제성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혼잡한 시간에도 음식 품질과 보충 속도를 유지하고, 추가된 코너를 복잡하지 않게 이용할 수 있어야 다른 매장으로 확장할 근거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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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퀸즈 그랜드NC송파점은 언제 문을 여나?
애슐리퀸즈 그랜드NC송파점은 2026년 7월 16일 개점한다. 기존 NC송파점을 약 200평에서 340평으로 확장한 리뉴얼 매장이다.
애슐리퀸즈 그랜드NC송파점 가격은 더 비싼가?
이랜드이츠는 기존 애슐리퀸즈 매장과 동일한 가격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시간대와 연령별 정확한 가격은 공식 앱이나 매장 안내에서 확인해야 한다.
애슐리퀸즈 안심 큐브스테이크는 언제 제공되나?
개점 초기에는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에 제공된다. 같은 시간대에 스시 코너에서는 소고기 불초밥도 이용할 수 있다.
애슐리퀸즈 그랜드NC송파점 아사이볼은 다른 매장에도 있나?
아사이·요거트볼 코너는 애슐리퀸즈 매장 가운데 그랜드NC송파점에 처음 도입된다. 다른 지점 확대 여부는 고객 반응을 확인한 뒤 검토한다.
애슐리퀸즈 그랜드NC송파점에서 새로 생기는 메뉴는 무엇인가?
즉석 그릴, 오픈 샌드위치, 와인 페어링, 아사이볼, 페르케노 젤라토, 멜론 디저트 등이 주요 신규·강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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