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당근이 공식 굿즈 브랜드 '당근메이드'를 선보인다. 첫 컬렉션으로 키링 장바구니와 우양산 등을 출시하며 7월 1일부터 당근 앱에서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당근이 공식 굿즈 브랜드 '당근메이드'를 출시했다
당근은 이용자들이 브랜드를 일상에서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식 굿즈 브랜드 '당근메이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당근메이드는 동네 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을 직접 기획·제작하는 브랜드로, 이웃과 연결되는 경험을 친근하게 만들겠다는 당근의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당근메이드는 당근 앱에서 상시 운영된다
당근메이드는 당근 앱 내 공식 브랜드 판매자로 입점해 상시 운영된다. 이용자는 앱 검색창에서 '당근메이드'를 검색하면 브랜드 소개와 함께 판매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별도의 외부 쇼핑몰이 아닌 당근 앱 안에서 구매가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첫 컬렉션은 실용성을 강조한 생활 굿즈로 구성됐다
첫 번째 컬렉션은 동네 장보기와 산책 등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들로 꾸려졌다.
대표 상품인 '키링 장바구니'는 평소에는 키링처럼 휴대하다 필요할 때 장바구니로 펼쳐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우양산'은 비 오는 날뿐 아니라 햇빛이 강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우산 파우치'는 젖은 우산을 깔끔하게 보관하고 가방이나 자전거 등에 걸어 휴대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오픈 알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당근은 정식 판매에 앞서 6월 25일부터 오픈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신규 굿즈 풀패키지와 비매품 굿즈인 '당근이 쫀득볼'을 증정한다.
정식 판매는 2026년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당근이 쫀득볼을 사은품으로 한정 수량 선착순 제공할 예정이다.
당근이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선다
당근은 이번 당근메이드 출시를 통해 플랫폼 서비스를 넘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단순한 캐릭터 상품이 아니라 실제 동네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당근메이드 주요 내용 비교
| 구분 | 내용 |
|---|---|
| 브랜드 | 당근 공식 굿즈 브랜드 |
| 판매 시작 | 2026년 7월 1일 |
| 판매처 | 당근 앱 |
| 대표 상품 | 키링 장바구니·우양산·우산 파우치 |
| 이벤트 | 오픈 알림 신청 이벤트 |
| 사은품 | 당근이 쫀득볼 |
플랫폼 기업들의 굿즈 전략이 확대되고 있다
플랫폼 기업들은 브랜드 캐릭터와 서비스를 활용한 공식 굿즈를 통해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당근 역시 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 굿즈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전략을 선택했다. 단순한 기념품보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당근메이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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