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SK텔레콤이 10년 이상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에버랜드 비공개 공간 ‘포레스트 캠프’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1800명을 대상으로 자연 체험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SKT 10년 이상 고객 대상 숲캉스 이벤트
- 에버랜드 비공개 ‘포레스트 캠프’ 개방
- 총 1800명 초청…경쟁률 최대 212:1

SKT 숲캉스 데이…장기고객만 초청
SK텔레콤은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를 진행한다. 10년 이상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일반 방문객이 들어갈 수 없는 공간을 개방했다는 점이다.
행사는 5월 3일부터 18일까지 총 6회 진행되며, 약 1800명이 초청된다.
에버랜드 비공개 공간…포레스트 캠프 공개
행사 장소는 에버랜드 내 ‘포레스트 캠프’다. 약 9만㎡ 규모의 자연 생태 공간으로 평소 일반인에게는 개방되지 않는다.
참가자들은 숲 산책,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자연 중심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왜 주목받는가. ‘비공개 공간’이라는 희소성이 강한 이벤트이기 때문이다.
도시락·텐트까지…피크닉형 체험 강화
SK텔레콤은 참가자 전원에게 도시락과 음료를 제공한다. 텐트, 매트, 보드게임 등 피크닉 장비도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다.
또 ‘캡꾸’,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눈에 정리하면, 단순 이벤트를 넘어 ‘체험형 힐링 콘텐츠’다.
경쟁률 212대1…장기고객 혜택 확대
지난 시즌에는 212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만큼 장기고객 대상 이벤트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숲캉스를 시작으로 미식, 공연 등 다양한 전용 이벤트를 확대할 계획이다. 장기고객 혜택 경쟁도 점차 강화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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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조건은 무엇인가?
SK텔레콤 10년 이상 이용 고객이다.
어디에서 진행되나?
에버랜드 비공개 공간 포레스트 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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