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김이나 작사가가 ACC에서 북토크를 열고 ‘보통의 언어들’을 주제로 강연한다. 도서관주간을 맞아 일러스트 전시도 함께 진행되는 4월 문화 행사다.
- 김이나 작사가 참여 ACC 북토크 진행
- ‘보통의 언어들’ 기반 언어·감정 이야기
- 전시와 함께 구성된 4월 문화 행사

김이나 북토크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다. 4월 문화 행사로 주목받는 이번 강연은 ‘보통의 언어들’을 중심으로 일상 속 언어와 감정을 풀어낸다.
이번 북토크는 작사가 김이나의 강연 형식으로 진행되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김이나 북토크, 4월 문화 행사로 주목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4월 18일 오후 3시 ACC 극장3에서 ‘ACC 도서관 북토크’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K팝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한다.
이번 북토크 일정은 4월 문화 행사와 강연 추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김이나는 ‘일상을 다정한 빛깔로 채워가는 말과 태도’를 주제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눈다.
‘보통의 언어들’을 중심으로 일상 속 언어의 의미를 살펴보고, 감정을 표현하는 말의 방식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작사가로서 작업 과정에서 발견한 언어의 역할과 사람을 이어주는 말의 가치도 함께 다룬다.
작사가의 창작 과정과 언어에 대한 생각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라는 점이 주요 관람 포인트다.
‘보통의 언어들’과 작사가 김이나의 이야기
‘보통의 언어들’은 사랑과 위로, 실망 등 누구나 겪는 감정을 담아낸 에세이다. 김이나는 다수의 히트곡을 작업한 작사가로, 다양한 저서를 통해 언어와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왔다.
현재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만큼, 이번 강연에서도 일상적인 언어 경험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 북토크를 넘어, 언어가 사람과 감정을 연결하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로 의미가 있다.
북토크 일정과 전시 정보
이번 ACC 행사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북토크: 4월 18일 오후 3시
- 장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 극장3
- 주제: ‘보통의 언어들’과 일상 언어
- 전시: 6월 14일까지 도서원화전 진행
- 내용: 일러스트 작품 및 책 속 문장 전시
도서관주간을 맞아 함께 열리는 전시에서는 함주해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이 소개된다. 책의 표지와 삽화, 주요 문장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구성이다.
이번 행사는 글과 그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4월 강연 추천 행사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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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북토크는 언제 열리나요?
4월 18일 오후 3시에 진행됩니다.
김이나 북토크 어디서 열리나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 극장3에서 열립니다.
김이나 북토크에서 어떤 내용이 다뤄지나요?
‘보통의 언어들’을 중심으로 언어와 감정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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