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어린이날 할인 터졌다…포켓몬 반값·최대 80% 타임딜까지

기사 핵심 요약

이마트가 어린이날을 맞아 포켓몬 등 인기 캐릭터 완구를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디지털 장난감 최대 30% 할인과 함께 타임딜 최대 80% 행사까지 진행된다.

  • 포켓몬 상품 200여종 특가…피카츄 반값
  • 디지털 장난감 최대 30% 할인
  • 타임딜 최대 80%·상품권 증정 혜택
이마트 어린이날
이마트 어린이날 할인 행사 (사진 출처 - 이마트)

포켓몬 반값부터 시작…어린이날 ‘핵심 할인’ 집중

이마트는 다음 달 5일까지 ‘어린이날 페스타’를 열고 다양한 장난감을 할인 판매한다. 특히 포켓몬 30주년을 맞아 관련 상품 200여종을 특가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인 ‘후아유 포켓몬 피카츄’는 반값에 판매되며, 피규어와 보드게임, 랜덤 몬스터볼 등도 최대 30% 할인된다. 어린이날 선물 수요가 높은 캐릭터 상품 중심으로 할인 구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드론·게임기까지 할인…디지털 완구도 확대

행사는 캐릭터 장난감에만 그치지 않는다. 게임기, 드론, 로봇 등 디지털 장난감도 최대 30% 할인 판매된다.

여기에 산리오 캐릭터 네모 블록, 미니 자동차 세트, 공룡 투명 블록 등 다양한 저가형 상품도 함께 구성됐다. 가격대와 제품군을 동시에 확장해 선택 폭을 넓혔다.

최대 80% 타임딜까지…혜택 총정리

이마트는 할인 외에도 추가 혜택을 마련했다. 오는 29일까지 어린이날 상품을 6만원 이상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신세계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는 특정 시간대에 최대 80% 할인하는 ‘타임딜’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5일 특가’, ‘반값딜’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이어진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행사의 핵심은 ‘가격’이다. 반값 상품과 고할인 타임딜을 동시에 배치해 체감 할인 폭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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