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으로 돌아옵니다.
약 1년 4개월 만의 솔로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으로 컴백합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레드벨벳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이린의 첫 솔로 정규앨범 ‘Biggest Fan’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포스터는 레트로 감성의 쇼핑 카탈로그 콘셉트로 제작됐습니다.
포스터에는 새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공개 일정이 감각적으로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일정에 따르면 아이린은 오는 16일부터 티저 콘텐츠 공개를 시작합니다.
다양한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와 무드 클립, 하이라이트 메들리,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이미지와 영상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앨범은 아이린이 약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입니다.
특히 솔로 활동 이후 처음 발표하는 정규앨범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Biggest Fan’을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됩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아이린이 보여줄 새로운 음악적 색깔과 매력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이린은 레드벨벳 활동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편 아이린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Biggest Fan’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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