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 3개를 수상했습니다.
숙면매트와 냉난방 온도조절기 UI 디자인이 혁신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경동나비엔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 3개를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경동나비엔은 숙면매트 ‘숙면매트 사계절 에어·프로’와 냉난방 온도조절기 ‘서모스탯’의 신규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각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로 제품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 완성도와 혁신성을 평가합니다.
경동나비엔은 2011년 첫 수상 이후 올해까지 총 6개 연도에 걸쳐 본상 8개를 수상했습니다.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한 ‘숙면매트 사계절 에어·프로’는 사계절 숙면 환경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
쿨·쿨 플러스 모드와 웜 모드를 통해 계절에 맞는 쾌적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경동나비엔은 숙면을 돕는 제품 특성을 고려해 침실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슬립허브 본체는 가벼운 터치만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사용 시에만 화면이 나타나는 히든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빛으로 인한 숙면 방해를 최소화했습니다.
또한 물결 무늬 디자인을 통해 물 기반 숙면 기술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으며 발열을 방지하는 흡배기구에는 레이어드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해 안정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문 본상을 수상한 ‘서모스탯’은 북미 시장 출시를 앞둔 냉난방 통합 온도 조절기입니다.
경동나비엔은 ‘쉽고 명확한 조작’을 핵심 설계 원칙으로 삼아 사용자 경험 중심의 UI를 구현했습니다.
정보 밀도를 낮추고 시각 요소의 크기와 색상, 대비를 체계적으로 구성해 자연스러운 시선 흐름을 유도했습니다.
또한 자동 절전 기능과 날씨 기반 모션, 사용자 맞춤 이미지가 적용된 대기 화면, 다크·라이트 테마 등을 적용해 다양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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