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열매 담았다” 포포라보, 비건 올인원·탈모 케어로 출사표

포포라보
포포라보 2026 비건 뷰티 브랜드로 공식 런칭하며 올인원·안티그래비티 헤어케어 라인을 출시했다.(사진: 포포라보 브랜드)

비건 뷰티 브랜드 ‘포포라보(PAWPAW LABO)’가 2월 공식 출범하며 시장에 진입했다.

포포라보는 포포(PAWPAW) 열매의 핵심 효능 성분을 기반으로 한 홀리스틱 뷰티 브랜드다. 자연 유래 성분과 더마 스킨케어 기술을 접목해 피부와 일상의 편안함을 함께 고려한 제품을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출시와 함께 ‘올인원 라인’과 ‘안티 그래비티 볼륨 라인’을 공개했다.

‘올인원 샴푸 앤 바디워시’와 ‘올인원 헤어 앤 바디 컨디셔너’는 파파야 열매 추출물과 페이셜 더마 성분을 함유했다. 두피와 바디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온 가족 사용을 겨냥했다. 망고·코코넛 향을 적용했다.

기능성 헤어케어 제품인 ‘안티 그래비티 볼류마이징 샴푸’와 ‘안티 그래비티 노워시 트리트먼트’는 볼륨 관리와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에 초점을 맞췄다. 두피 환경 개선을 돕는 자연 유래 성분을 적용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브랜드는 향수처럼 지속되는 시그니처 ‘아델로즈’ 향을 통해 감각적 요소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포포라보는 피부와 모발을 넘어 사용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비건 뷰티 브랜드로 포지셔닝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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