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화이트데이 하루 통대관…커플에게 ‘꿈 같은 밤’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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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가 화이트데이에 테마파크를 통째로 빌려주는 커플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제공: 롯데월드)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테마파크를 단 한 커플에게 통째로 빌려주는 파격적인 경품 이벤트를 선보인다.

롯데월드는 오는 22일까지 커플 대상 이벤트 ‘포에버 모먼츠 온 화이트데이(FOREVER MOMENTS on White Day)’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둘만이 간직할 수 있는 꿈 같은 밤’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1등 당첨자 1명에게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 당일 밤,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오후 10시 30분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당첨자가 원하는 실내 놀이기구 10종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공연과 캐릭터 포토타임도 해당 커플만을 위해 단독 진행된다. 여기에 프러포즈 등 깜짝 이벤트 연출과 함께 ‘황금 로티 5돈’이 추가로 증정돼 특별함을 더한다.

2등 당첨자 2명에게는 롯데호텔의 최상위 브랜드인 ‘시그니엘’ 숙박권이 제공된다.

응모 방식은 간단하다. 어드벤처 1층 위니비니 광장에 마련된 타이머 게임 ‘사랑은 타이밍(Love is Timing)’에 참여하면 된다. 타이머를 3.14초에 맞추면 소정의 선물과 함께 응모권이 지급되며, 게임에 참여하기만 해도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

당첨자는 오는 27일 롯데월드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발표된다.

한편 롯데월드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연인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달 말까지 매직아일랜드 내 ‘로티네 사진관’에서 폴라로이드 사진 1매와 종합이용권 1매를 묶은 패키지를 최대 3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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