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2026 첫 컬렉션 ‘Urban Rhythm’ 출시…경량 아우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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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2026 첫 컬렉션 ‘Urban Rhythm’ 출시로 도시형 캐주얼 제안(사진제공: 이랜드)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WHO.A.U)가 2026년 첫 컬렉션 ‘Urban Rhythm(어반 리듬)’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후아유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동시에 발매된다.

‘Urban Rhythm’은 빠르게 흐르는 도시의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리듬을 유지하는 태도를 메시지로 담았다. 소음과 속도 속에서 균형을 추구하는 요즘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활동성이 높고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컬렉션의 핵심 아이템은 ‘경량 패딩(Light Hooded Jacket)’과 ‘USA 리버서블 웜업 자켓’이다. 두 제품 모두 출퇴근길 이동, 가벼운 산책, 카페 방문 등 일상적인 상황에서 데일리 아우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가벼운 무게감과 레이어드에 적합한 구조로 활동성을 높였다. 후아유는 이를 통해 ‘입고 움직이는 옷’이라는 컬렉션의 방향성을 강조하고 있다.

후아유는 이번 발매와 함께 ‘그래놀라걸 코어(Granola Girl Core)’ 트렌드를 반영한 1월 캠페인도 선보인다. 자연스러움과 편안함,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도시적인 감성을 더해 완성도 높은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한다.

경량 패딩은 차분한 올리브 톤과 라이트 블루 등 자연과 도시의 분위기를 잇는 컬러로 구성됐다. 컬렉션이 전하는 메시지를 색감으로 시각화했다는 설명이다.

후아유 관계자는 “Urban Rhythm은 빠른 도시의 흐름 속에서도 자신만의 템포를 지키는 이들을 위한 컬렉션”이라며 “스타일과 활동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아우터를 통해 일상 속 다양한 장면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옷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후아유의 2026년 첫 컬렉션 ‘Urban Rhythm’은 1월 28일부터 후아유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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