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논코리아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3월 초순까지 ‘한국의 발견’을 주제로 한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현재 캐논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임재천 작가의 사진전 ‘한국의 발견’과 연계해 기획됐습니다.
공모전은 우리 주변의 익숙한 일상 풍경부터 점차 사라져가는 지역의 모습까지, 오늘의 한국을 기록으로 남기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참가자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포착한 한국의 미를 대중과 공유하며, 사진을 매개로 지역 사회와 호흡하는 장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참여 대상은 EOS R1, R3, R5, R6, R8, R, RP 등 EOS R 풀프레임 카메라를 보유한 사용자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직접 촬영한 사진을 캐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심사는 임재천 작가가 직접 참여해 진행됩니다.
작품의 주제 적합성과 창의성, 구성력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평가를 거쳐 총 12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최종 수상자는 4월 1일 캐논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됩니다.
수상자에게는 RF 렌즈와 포토프린터 등 다양한 부상이 제공됩니다.
또한 수상작은 서울 올림픽대로 여의도부터 노량진 구간에 위치한 초대형 디지털 옥외 매체인 로드블럭 여의12와 캐논갤러리에 전시돼 대중과 만날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의 모티프가 된 임재천 작가의 사진전 ‘한국의 발견’은 오는 2월 22일까지 캐논갤러리에서 진행됩니다.
전시와 공모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사진 애호가들에게 의미 있는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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